우선 땀띠가 난 부위에 시원한 물수건으로 냉짐질을 해주시면 가려움과 따가움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땀띠 예방의 가장 중요한 점은 피부를 시원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겁니다.
통풍이 잘 되는 면 소재의 헐렁한 옷을 입고 땀이 나면 바로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가 서로 쓸리거나 자극을 받는 것을 최소화하고 땀이 잘 배출되도록 피부 통기성을 높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실내 온도를 적절하게 유지하고 땀을 너무 많이 흘리는 활동을 피하시면 땀띠 없이 쾌적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