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생각할때 상대방의 흠이 보인다면 ?

안녕하세요.

세상 살면서 흠이 없는 사람이 없겠지만 결혼을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좀 거 엄격한 느낌이 드는것 같습니다.

결혼을 생각하는 사람에게 흠이 보일땐 어떻게 해야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흠이 내가 생각했을 때 엄청나고 치명적인거면 상대에게 얘기해서 개선점을 찾을 것 같아요. (누가 봐도 이건 아니다 하는 흠이면) 근데 그게 아니라 그냥 내 눈에만 안 좋아 보이는 흠이면 본인이 인식을 고쳐야죠.

    상대가 모든 걸 다 맞춰줄 수 없으니까요.

  • 나와 모든 면이 완벽하게 잘 맞는 사람은 이 세상에 절대 없을 겁니다. 

    중요한 것은 굵직굵직한 생각의 결과 가치관이 비슷한지일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생각의 결과 가치관이 비슷하다면 협의점을 찾을 수 있고 갈등도 극단적으로 심화되지 않을 것 입니다. 

    그 외에도 작성자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시고, 상대방의 흠이라고 생각되는 그 부분을 작성자님이 감안할 수 있는지 잘 한번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생각할 때

    상대방의 흠결이 보이게 된다면 그 흠이

    결혼을 망설일 정도의 흠이라면

    결혼 절차를 멈추고 다시 더 생각을 해야 합니다.

  • 상대방에게 어떤흠이 있는지 정확하게 잘은 모르겠으나, 

    큰 흠 아니고 내가 안고갈수 있는 부분이거나 고칠수있는 부분인거면 딱히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 당연히 평생을 함께해야되는 사람이라면 신중하게 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봤울때 상대방이 흠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울 평생 포용허고 갈수있는지 아닌지 생각햐보면 답이 쉽게 내려질거같네요

  • 사랑은 서로가 노력해 가는 거라 생각해요.

    이렇게 만나 행복한 나날들도 느끼셨을 거라 생각해요. 그러나 상대방의 흠이.

    음 타인에게 피해를 준다거나 범법행위를 예상케 하는 모습이 보인다면 심각할 수 있지만 그게 아닌 단순 약간의 정 떨어짐 그런 건. 누구나 들 수 있는 생각이에요. 이 세상에서 단 한 명뿐인 나의 편을 밀어내지 마세요. 서로가 노력하고. 서로가 진실되게 소통도 하고 여러 가지 속마음 이야기도 나누어보세요. 부끄러워할 필요 없어요. 그게 엄청난. 후련함이 있거든요. 또한 문제 해결 방안도 알려주거든요. 저는 야 스리스로 이혼을 했는데 참.

    씁쓸하긴 한데 별일 아닌 거면 서로가 서로가 노력하면서.

    네 인생 같이 늙어가는데

    무슨 일이 있든 서로의 편이 되어 주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