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생활에서 신입에게 "이 정도도 이해 못하냐" 말은 하지 않는게 맞는거죠?

회사에서 신입이 입사하면 해당 부서에 신임에게 업무를 가르켜주는 직원이 있습니다. 선임은 경력이 있어서 신입사원이 받아들이는 것에 답답함을 느끼기도 하는데 그래도 "이 정도도 이해 못하냐" 말은 하지 않는게 서로 좋은거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입에게 이정도도 이해못하냐 라는 말을 할 경우 그런 말을 듣게된 신입은 크게 상처받을수있으며 근로의욕을 잃게 될수도 있습니다. 가르쳐주는사람의 입장에서 다소 답답할수도있지만 조금만 더 이해하고 격려와 따뜻한 말로 자신감을 키워주는것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 당연한것 같구요.

    1.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성이 있는데

    2. 이정도도 이해 못 하냐 이 부분은 지나친 것 같습니다.

    3. 내가 누군가에게 한 말은 나에게 돌아옵니다 :)

  • 이 정도도 이해 못하냐라고 하는 말은 상대방에게 모욕적으로도 들릴 수도 있고 직장인 괴롭힘에도 해당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런 말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신입에게 처음 가르쳐준 내용들을 알려줄때 이정도도 이해 못하나라는 말은 상처가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번 가르쳤을때 그런말을 하는 것은 어느정도 이해가 되지만

    처음일때 그런말을 하는것은 올바른 행동은 아니라고 봅니다.

  • 회사 생활에서 신입에게 "이 정도도 이해 못하냐"라는 말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ㅎㅎ

    신입사원은 새로운 환경과 업무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그런 말은 오히려 그들의 자신감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ㅎㅎ

    선임으로서 신입을 이해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가르치는 것이 중요합니다ㅎㅎ

    긍정적인 피드백과 격려를 통해 신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서로에게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ㅋ

    결국 팀워크와 분위기를 좋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 회사에서 신입에게 " 이 정도도 이해 못하냐" 라는 말은

    상사 분이 너무 화가 난 나머지 불쑥 말을 내뱉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말투는 지나침이 있긴 합니다.

    아무리 답답하다 하더라도 상대방의 기분 및 감정을 다치게 하는 언어는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신입은 당연히 어려움을 겪습니다.

    아직 낯설은 공간에서 사람과 일에 대한 적응을 한 번에 다 할 순 없습니다.

    익숙함을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이해하지 못하면 다시 한 번 눈높이 설명을 해주면서 신입이

    이해하고 습득할 때 까지 잘 알려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