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할 수 있게 하는 긍정적인 면이 있지만 결국에는 그 목적이 어떤 부분에서든 성공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좋은 실패라고 평가하는 이유도 단순히 실패에서 머무르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다시 도전하여 무언가를 이루라는 것이 목적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한 점에서 본다면 '성공보다 좋은 실패를 더 높이 평가하는 사회'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성공에 있어서도 '좋은 성공'이 있기 때문에 그것보다 '좋은 실패'를 더 높이 평가하기는 어렵다 봅니다. 특히 기업 문화에서는 영리가 목적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성공 '뿐만아니라' 좋은 실패도 높이 평가하는 사회로 간다면 성공한 이들도 존경받고 실패한 이들도 격려하고 다시 무언가를 도전할 수 있게 하는 긍적적 순환의 사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