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 차도 한가운데서 자전거 그룹 주행을 하며 난폭운전, 어떤대책이 필요할까요?

일명 '자라니'라고 불리는 ,
청소년들이 자전거를 타고 도로 한가운데를 떼 지어 질주하는것인데요, 나폭운전에 교통에 많은 민폐를 끼치고 있다고 하는데요, 어떤대책이 필요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청소년들이 차도 한가운데서 자전거를 떼 지어 타는 문제는 단순한 교통 불편을 넘어서 안전 문제로 이어지고 있어요. 특히 브레이크 없는 픽시 자전거를 타는 경우가 많아 사고 위험이 더 크다고 해요. 현재로선 법적으로도 애매한 부분이 많아서 경찰도 강하게 단속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네요. 결국 부모와 학교에서의 교육, 그리고 자전거 안전장비 착용 의무화 같은 제도적 보완이 함께 가야 할 것 같아요. 단속보다는 먼저 아이들이 왜 그렇게 타는지 이해하고, 다른 방식으로 스트릿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나 프로그램을 마련해주는 것도 필요해 보여요.

  • 안녕하세요

    독일이랑 일본에는 청소년 대상으로 자전거 교통안전 교육 후 인증제 및 수료증제가 있다는데, 우리나라도 도입되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 청소년 자전거 무리 주행 문제는 안전 교육과 법적 단속이 함께 필요합니다.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자전거 안전 캠페인과 올바른 교통질서 교육을 강화해야 합니다.

    경찰은 도로에서 위험한 주행에 대해서 적극 단속하고 위반 시 처벌을 강화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단속으로 안해서 발생한 불가피한 사고에 대해서는 경찰에게 책임을 지우는 분위기가 생겨서는 안됩니다.

    단속하다 사고나면 걍찰에 화살이 돌아가는데 미쳤다고 단속을 강하게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