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위 공유 킥보드 전동킥보드 신호도 안지키고 무섭게 질주하는데, 그냥 이대로 놔두도 되는가요?

요즘 도로를 지나다보면 교통신호도 지키지 않는 청소년들의 공유킥보드, 전동스쿠터 무섭게 질주하고 있습니다. 헬멧 안쓰는것은 다반사이고 과속에 2인승도 있습니다. 차와 부딪히면 큰 사고가 날 것은 불보듯 하는데요. 젊은이나 중고등 학생들은 겁없이 타는 것 같습니다. 도로위의 안전을 위해서 운행에 제한조치 등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대로 놔두기에는 너무 위험합니다. 그냥 이대로 놔두도 되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로위에 공유 킥보드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에 대해서 무섭게 질주를 하는 것은 시속 25km로 질주라고 하기에는 어렵다고 말을 드리고 싶고 신호를 지키지 않는 것은 원래 킥보드는 도로를 달리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를 잘 참고를 하길 바랍니다.

    참고로 전동스쿠터와 전동 킥보드는 다릅니다. 헬멧을 착용하지 않고 주행하는 경우가 많아 사고 발생 시 심각한 부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용자가 교통 신호를 무시하고, 보행자 전용 구역에서 주행하거나 도로의 규칙을 지키지 않습니다.

    이런 모든 것을 보면 본인이 위험한 행동을 하는 것이고 남에게 피해만 주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있길 바랍니다.

  • 사실 국회의원들이 일을 해서 법안을 통과시켜서 헬멧 안쓰고 주차 이상하게 하는 사람들을

    증거 사진 찍어서 신고하면 신고포상금 제도를 만들던가 하면 그런 일들이 없을텐데

    다 국회의원들 문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킥보드 때문에 아찔했던 순간이 몇 번 있었는데요 단속을 안 해도 너무 안 하는 것 같습니다 처벌이 강화가 되면 분명 지킬 건 지킬 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