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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는 기능을 장착한 테슬라 로드스타를 국내 도로에서 사용할 수 있을까요?

엊그제 테슬라 신차 시연을 하는것을 봤는데 땅에 접착하여 하늘을 날더라구요. 하늘을 나는 것은 혁신적인 기능이지만 이런 기능을 국내 도로에서 사용할 수 있을지 의문이긴했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답변드릴께요!

    공개된 테슬라 로드스터의 비행 성능은 일반 도로 주행용 승인을 받지 못했습니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도로교통법과 안전 기준을 충족하기 어렵기 때문에 국내 도로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도입되더라도 서킷이나 제한된 공간에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상입니 제 답변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 감사합니다!

    채택된 답변
  • 근데 그거는 그냥 기술력을 보여주는 그런걸로 한게 아닌가 싶어요. 솔직히 미국은 땅이 하도 넓어서 모르겠다만 우리나라는 어려울듯요

  • 뉴스에서 본대로 말씀드리고 싶은건 공기압력을 이용하는데 상하좌우로 갑자기 연기처럼 내뿜는 건 시야제한으로 인한 도로교통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해 불가능하게 생각됩니다

  • 국내 자동차관리법상 고압 가스 분사 장치나 공중 점프 및 비행 기능은 도로주행용 차량 안전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정식 승인이 불가능합니다. 고압 공기 분사로 인한 강력한 충격파, 소음, 주변 차량 보행자에 대한 파편 분산 위험 때문에 공공도로 운행이 법적으로 제한됩니다.

  • 아니요. 하늘 나는 기능(비행/공중 도약)이 장착된 테슬라 로드스터(특히 Rocket 트림)는 국내 도로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최근 시연에서 보신 장면은 실제 프로토타입이지만, 공공 도로용으로 승인되지 않았고 한국 법규상으로도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최근 시연과 차량 구성

    2026년 10월 15일(현지 시간) 텍사스 SpaceX 시험 시설에서 테슬라가 2세대 로드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시연에서는 흡착 팬(suction system)으로 거꾸로 달린 뒤, SpaceX 콜드가스 스러스터(압축 공기 추진기)를 이용해 공중으로 도약하고 롤(회전)을 하며 착지하는 장면을 보여줬습니다. 스러스터는 약 600리터의 압축 공기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연료를 태우는 로켓이 아니라 고압 공기를 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