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들 고백해보라고 하잖아요 그래야 잊는다고
적극적으로 대해보고 근데 만약 까이면
진짜 쪽팔릴거같은데 왜냐하면
얘가 저 알바하는 곳
자기 친구들이랑 음식점 좀 자주와서 ..
까이면 더이상 안올거아니에요 아님 친구땜에 올수고 있고요
같이 일하는애가
???: 너 그 친구 요즘 왜 안오니
저보고 이러거나 그러면 하아.. 어캄
전 좀 빨리여기서 까이거나 대쉬하거나
그러고싶은데 그래야 잊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혼자 끙끙앓고 아무 진전도 없느니 마음을 전해보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기회를 기다려 마음을 표현해본다면, 잘 연결되지 않았다한들 마음이라도 전했기에 큰 미련이 없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직장도 아니고 아르바이트이시니, 혹여 정말 불편하다면 다른 아르바이트를 알아보실 수도 있구요.
생각이 너무도 많으시고 그이상으로 걱정도 많으시군요. 일단 과감하게 도전해보시고 결과를 마주하는 경험도 인생에 큰 도움이 될겁니다. 예상했던 결과던 반대결과던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실행에 옮기고 나야지만 가능합니다.
일하시는 음식점에 그분이 자주 온다고 했으니 고백전에 일단 자신이 마음이 있다는 신호를 줘보세요. 예를들면 그분을 좀 더 특별하게 쳐다본다든지 음식을 내줄때 맛있게 먹으라고 그분을 쳐다보면서 말한다든지 이렇게 미리 신호를 줘서 당신에게 특별한 마음이 있다는 걸 알리는 거죠. 고백은 어떤 방법을 생각하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거절당할 걸 미리 생각하지 마시고 해보세요. 고백하면 1%의 가능성이라도 생기지만 안하면 0%에 아...그냥 고백이라도 해볼걸 하는 후회는 덤입니다. 응원할게요.+.+
안녕하세요.
솔직히 가만히 있으면 아무도 그 마음을 모르긴합니다.
마음을 조금씩 표현해보고 답 없으면 포기하고요.
그게 아니면 고백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화이팅입니다!
차라리 대쉬해보고 상대방 마음을 아신 후 정리하신 건 어떠실가요? 그래도 후회없이 표현해볼거 다해보고 상대의 마음을 알수라도 있다면 바로 대쉬해보는거도 좋을거 같습니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