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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키우는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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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아기 이유식시작 요플레도전 후 구토

6개월아기 이유식 시작 후

1단계 무가당 요플레 시작

첫 날 4수져

둘 째 날 30ml

첫째 날도 먹고 한 참 후에 구토

둘째 날도 먹고 한 참 후에 구토

구토를 안하는 아이라

연관성이 있을까요?

그래서 지금은 중단 중 입니다

다시 시도 해도 될까요?

지금은 안먹은지 3일차

구토증세 없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임원종 영양사

    임원종 영양사

    하이닥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보통 6개월 아기에게 무가당 요플레를 시도하신 후 반복적인 구토가 발생했다면, 유제품에 대한 알러지 반응이거나 소화 기능의 미성숙으로 인한 부작용일 수 있습니다. 평소 구토가 없던 아이에게 특정 음식을 섭취하고, 30ml로 양을 늘리셨을 때 증상이 반복되었다면 해당 식품과 연관이 있겠습니다.

    유아기에는 우유 단백질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우유 단백질 알러지가 흔하고, 먹고 나서 수 시간 뒤에 나타나는 지연성 구토가 식소화관 유발 항원 단백질 증후군(FPIES)의 형태일 수 있씁니다. 현재 3일간 중단 후 증상이 사라졌다는 점이 요플레가 원인이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현재같은 경우 다시 재시도를 하시기보다 되도록 1주일 이상은 휴지기를 갖는 것이 좋겠습니다. 장이 충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 다시 시도하시면 소화 장애나 알러지 감작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인데요, 추우 다시 시도하실경우 아주 소량(티스푼 1/2분량)부터 시작해보시고, 만약에 다시 구토, 피부 발신, 설사 증상이 보인다면 바로 공급을 중단해주시고, 소아청소년과를 방문하셔서 알러지 검사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되도록 요플레 대신에 쌀미음, 소화가 쉬운 채소 위주의 이유식으로 안정을 취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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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6개월 아기가 이유식을 시작하고 무가당 요플레를 소량 먹인 후 한참 후에 구토가 있었고 중단하니 구토가 멈췄다면, 요플레에 대한 민감 반응성일 가능성이 있는데요,요플레는 단백질과 유산균이 있어 아이에 따라 소화가 어려울 수 있고, 구토가 먹은 직후가 아니라 한참 후에 나왔다면 아직 소화기관이 미숙해서 단단한 음식이나 유제품을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유제품은 3~5일 간격으로 천천히 시도하는 것이 안전하고 3일동안 구토가 없었다면 1~2g 정도 하루 한번 정도로 다시 시작해보면서 구토나 설사가 없는지 반응을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괜찮다면 조금씩 양을 늘리고, 유산균 목적으로 먹인다면 바나나, 사과, 배 등 퓨레로 시작해서 요플레로 넘어가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