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채택률 높음
'계산해 주세요.'는 일을 할 때 손님에게 자동적으로 말하는 코멘트지요?
어떤 점원이 손님에게 '계산해 주세요.'라고 말했는데
꼭 손님이 계산 안 할까봐 그 말을 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일을 할 때 손님에게 자동적으로 말하는 코멘트일 수 있는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점원이 '계산해 주세요'라는 코멘트는 자연스러운 말은 아닙니다.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라 특별한 경우에만 나오는 말입니다.
가장 흔한 경우는 계산을 하지 않고 취식을 하려할 때,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음식의 포장을 뜯을 때에나 하는 말이지요.
‘계산해 주세요’라는 말은 모든 상황에서 자동적으로 나오는 멘트는 아닙니다.
보통은 손님이 계산대에 오면 자연스럽게 결제 안내를 하거나 금액을 말씀드리지만, 간혹 손님이 계산을 미루거나 다른 행동을 할 때 점원이 안내 차원에서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즉, 특정 상황에서만 예의 있게 사용하는 표현이지, 자동으로 나오는 코멘트라고 보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