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용 멸치는 통째로 사용하지 않고 반드시 일부 제거 후 사용해야 하나요?

우리나라에서는 멸치를 볶음반찬, 국물용, 건조식용 등으로 예로부터 사용해 왔으며, 멸치의 크기에 따라 용도별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물용 멸치는 통째로 사용하지 않고 반드시 일부 제거 후 사용해야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물용 멸치는 보통 내장을 제거하고 사용하지만, 통째로 넣는 경우도 있습니다. 내장을 제거하면 깔끔한 맛이 나고, 통째로 넣을 경우 내장과 뼈가 우러나와 깊은 맛을 내기도 합니다.

  • 보통 국물용 멸치는 크기가 큽니다. 큰 멸치는 내장과 머리를 제거하여 사용하여야 합니다. 내장의 경우 쓴맛을 내기 때문에 국물에 넣기엔 안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대범한애벌래285입니다.

    국물용은 통째로 넣어도 무방합니다. 똥제거도 방법중 하나이구요. 맛있는 요리되세요~

  • 저 같은 경우는 공룡 멸치를 사용할 때도 똥을 제거해 주고 사용을 합니다 똥을 제거 안 해 주면 아무래도 안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