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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멸치를 볶음반찬, 국물용, 건조식용 등으로 예로부터 사용해 왔으며, 멸치의 크기에 따라 용도별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물용 멸치는 통째로 사용하지 않고 반드시 일부 제거 후 사용해야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밝은큰고니27
국물용 멸치는 보통 내장을 제거하고 사용하지만, 통째로 넣는 경우도 있습니다. 내장을 제거하면 깔끔한 맛이 나고, 통째로 넣을 경우 내장과 뼈가 우러나와 깊은 맛을 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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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운카리스마애벌레231
보통 국물용 멸치는 크기가 큽니다. 큰 멸치는 내장과 머리를 제거하여 사용하여야 합니다. 내장의 경우 쓴맛을 내기 때문에 국물에 넣기엔 안좋습니다
대범한애벌래285
안녕하세요 대범한애벌래285입니다.
국물용은 통째로 넣어도 무방합니다. 똥제거도 방법중 하나이구요. 맛있는 요리되세요~
탈퇴한 사용자
저 같은 경우는 공룡 멸치를 사용할 때도 똥을 제거해 주고 사용을 합니다 똥을 제거 안 해 주면 아무래도 안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