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국물을 내는 멸치는 어떤 멸치인가요?

안녕하세요

멸치로 우려낸 국물로 만든 국수를 좋아 하는데요 이 국물을 내는데 사용하는 멸치와 볶음을 할때 사용하는 멸치는 서로 다른 종류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멸치의 종류로는 소멸,중멸,대멸로 나누는데 소멸은 주로 뽁음용 중멸도 주로 반찬용으로 쓰고 대멸은 국수의 육수나 찌게의 육수등 주로 육수낼때 대멸을 쓰고 있습니다.

    멸치의 크기에 따라서 사용 용도나 방법이 틀립니다.

  • 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반찬으로 먹는 그런 멸치라든지 반찬용 멸치는 중간 멸치보다 좀 더 작은 멸치를 사용합니다 멸치는 멸치이지만 일단은 크기 차이가 국물 멸치랑 일반 반찬 멸치랑은 많이 다르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국물내는 멸치는 당연히 큰 멸치를 사용하는 편입니다

  • 멸치의 종류는 크기별로 쓰임새가 다른데요.국물용 육수 내는데 쓰는 멸치는

    솔치라고 7~8cm 되는 멸치부터 육수로

    사용가능해요.

    중멸치 8~9cm

    대멸치 9~10cm

    디포리 9~12cm

    육수로 사용가능한 멸치들입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국물은내는 멸치 같은 경우 중 멸치 이상을 사용합니다 다시멸치 같은 경우에는 조금 큰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멸치가 커야 좀 더 맛도 좋고 국물이 진하게 잘 우러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멸치는 큰 멸치를 사용하는게 대부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