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목소리 큰 아이, 점점 줄어들까요? (합창부 같은데 알아볼까 합니다.)
아이가 이제 5살이요.
엄청.큰건 아니지만 까르르 웃거나 까 . . . 울음소리 등
높은 편입니다. 고음에 가까워요.
좋게 말하면 활발하고.
나쁘게 말하면 사회성 좀떨어져서 제어가 좀 안되네요.
(밖에서 어른들이 하는 말은 듣는 편이고. 엄마랑 있을때 특히 안되는 편)
아이들이 고음을 장난으로 잘 내는거 같던데. . .
제가 잘못 알고 있을까요?
실내 놀이터라든지 안에서 움직일때는 목소리 때문에 낮추어서 말해보자고 계속 얘기하고 있습니다.
간혹 관리하시는 분이 조용히 해야한다고 타일르러.오시면 잘됐다는.생각이 들어요; ㅠ
입을 틀어막을수는 없고 . . .
조용히 시키시면서 목소리 들으신 분이 성량이 좋은가 보다고 그런쪽으로 시켜도 좋은거죠. 싶어서요.
세상에 노래 잘 부르는 사람들 많은줄 알아서 가수나 이런게 아니고; 목소리 조절 겸 노래 잘 하면 좋은 거 잖아요.
의문이 이런 목소리 큰것도 커가면서 줄어드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아기때는 불안도가 커서 목소리가 큰편이었다고 들었는데 커갈때는 자신감 부족인지 개미목소리 였거든요;
지금은 나이들어 좀만 말많이 해도 목소리가 쉬고요.
아이가 발달이 느린편인데 음악은 좋아합니다.
그런건 잘 외우더라구요.
큰 기대는 안하고 발달이 느려서 발달 및 사회성 등 아이 생각해서 질문 드려봅니다.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
아직은 걱정 할 필요가 없는 나이입니다 발달이 늦는것도 걱정 마세요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바뀌리라 생각합니다 아이가 자라서 성악을 전공한다면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목소리가 큰것이 좋고 실용음악 가수들은 마이크를 사용하기 때문에 큰 목소리가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아이가 노래하기를 좋아한다면 막지 마시고 더 계발 시켜주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지금 나이에 음악을 좋아한다면 아이가 정서적으로 잘 커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현주 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것 처럼 목소리를 조절을 하는것은 능력에 속합니다.
그러다 보니 작게 하는것은 충분히 나이가 들거나 혹은 훈련을 통해서 충분히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