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게임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에 따라 성격과 삶에 변화가 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상에서의 게임에서 폭력적인 게임을 하게되면 현실과 수분이 안되어 폭력적인 성향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또한 게임만 하면서 밖의 활동을 안하게 되면 사람들 만나는것도 싫어지고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서 소심해질수 있을정도로 삶이나 성격에 변화가 올수 있다고 봅니다.
게임 자체는 도파민을 많이 주기 때문에 삶과 성격에 큰 변화를 주긴 합니다. 게임에서 얻을 수 있는 도파민 이상의 도파민을 일상 생활에서 얻기 힘들기 때문에 무기력하고 즉각적인 보상을 원하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게임에서 키우는 사회성과 사회가 인정하는 사회성은 다르기 때문에 사회성 결여가 되는 것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