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관념을 바꾸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시작이라고 봅니다. 유교적인 색이 강한 우리나라도 여러가지 개방의 효과가 많이 나타나고 있지만, 기성세대의 전통이 이어져오고 있는 문화가 좋은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이 섞여 있는데,
회사에서의 남녀평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기는 하지만, 상명하복 문화가 평등하고 능력에 따른 문화로 제대로 정착이 된다면, 그리고 그것을 악용하지 않고, 함께 함으로 시너지효과를 늘리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사람은 언제나 높이 올라가려는 욕망이 있기에,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내부적으로 평등문화, 기회부여문화, 보상문화, 상생문화가 받쳐준다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