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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전기세 어느 방법이 더 절감 할 수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25평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폭염 때문에 에어컨 전기세가 걱정이 되어 질문 드려봅니다
저희집은 2 in 1 인버터 에어컨을 사용중 입니다 마루에 스탠드(소비효율3등급), 안방에 벽걸이(소비효율1등급) 에에컨을 설치해 두고 사용 중인데 보통 퇴근 후 오후 5시부터 마루 스탠드 에어컨을 설정온도 26도 풍속 1로 가동하여 취침전 오후10정도 까지 사용 후 끄고 안방 벽걸이 에어컨을 마찬가지로 26도로 설정하고 풍속 1로 하여 새벽 5시정도 까지 사용합니다(물론 처음에는 온도를 낮추기 위해 풍속을 MAX로 설정하고 26도가 되었을때 풍속 1로 조정합니다)
저의 궁금점은
1. 위와 같이 저의 이런 방법이 전기세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 방법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2. 처음부터 끝까지 (오후5시부터 새벽5시까지) 스탠드 에어컨 만을 사용하는게 전기세 절감에 좋은건지
3. 스탠드 에어컨은 사용하지 말고 벽걸이 에어컨만을 MAX 풍향으로 해서 선풍기 등을 통해 마루까지 전달되게 하는
방법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오후5시부터 새벽5시까지) 가동하는게 전기세를 더 절감 할수 있는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용량의 차이 때문인지 스탠드 에어컨을 풍속1 로 하였을때에는 확실히 집안이 전반적으로 시원했지만 벽걸이 에어컨을 풍속 MAX로 가동시 안방은 확실히 차가워 지지만 마루까지 확실히 차가워 지기는 힘들어 보이긴 했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현재 방법은 초반은 스탠드형으로 집 전체 냉방 후 취침 시 방만 냉방하는 방식인데 효울적인 편입니다.
단 스탠드형을 5시간쓰는 동안 전력 소모가 크기는 합니다.
스탠드만 12시간 풀타임 운전은 거실 냉방 효율은 좋으나 전력 소모가 가장 큽니다.
3등급이라 12시간 운전시 전기 요금 부담은 확실히 증가합니다.
세번째 벽걸이만 MAX로 돌리고 선풍기 활용시는 전력 소모는 가장 적습니다.
그러나 거실 냉방이 약해 초반 체감 온도 낮추기가 어렵고 불편함이 있죠.
절감 최적화 루틴으로는 퇴근 직후인 5시부터 7시까지는 스탠드와 벽걸이를 동시에 풍속 MAX로 빠르게 전체 냉방을 하다가 29도에 도달하면 스탠드 풍속을 1로 낮추시는 게 좋겠습니다.
이후 서큘레이터를 활용해 저실 냉방을 보조해 주시고 8시 이후에는 스탠드를 끄고 벽걸이로만 전환하세요.
취침시에는 벽걸이 26도 유지하고 약풍이나 절전모드로 전환하세요.
현재 사용하시는 방법이 전기요금을 아끼는 방법이 맞습니다.
거실에 있는 스탠드 에어컨을 안틀면 전기요금이 절약되지만 그럼,거실이 너무 더워요,
안방에 있는 벽걸이 에어컨으로는 거실까지 커버가 안되요,
거실은 선풍기만 틀고 안방만 에어컨을 틀면 절약은 되지만 거실이 너무 더울겁니다.
스탠드에어컨은 전기요금이 많이 나가요, 용량이 크잖아요.10시에 끄는게 좋습니다.
에어컨 전기세를 줄이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벽걸이형 에어컨을 강품으로 작동시켜 빠르게 온도를 낮춘 후 선퐁기나 서큘레이터를 함께 사용해 냉기를 순환시키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스탠드형보다는 소비효율이 더 좋은 벽걸이형 에어컨을 사용하고 처음에는 강하고 빠르게 냉방, 이후에는 풍량을 줄이고 선풍기로 보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 번째 방법이 좀 더 효율적이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