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의 마음을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좋을때도 있지만 가끔식 마누라의 진심이 의심스럽네요ㅠ 항상 좋을수는 없겠지만 어떨땐 정말 이햇하기가 힘드네요. 저마다 생각이 같을수는 없겠지만 일반적이지 않을때가 종종 생기니 답답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왜 옛말에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을 모르겠다는 말이 있는데 하물며 여자의 갈대같은 마음속을 어찌알겠어요.

    그렇지만 부부는 어떤 말이라도 대화할순 있잖아요.

    또 무엇을 원하는지 싫어하는게 뭔지~싫어하는짓만 하지 않으면 될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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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와이프 마음이라기 보다는 여자의 마음이겠지요

    저라고 안그럴까요.

    무척이나 이해하기를 포기할때도 있는데

    말입니다 😰

    그냥 저러다 말겠지 하거나 또는

    오늘 무슨일 있었냐 라고 직접 물어보거든요

    솔직히 이해가 안가도 편들어 줘야 할때있잖아요

    가끔 그러날 그렇게 생각해요

    연애때 처럼말이죠

  • 겉은 핏줄을 타고난 부모 형제 끼리도 마음이 안 맞기도 하고 다툼이 생기는데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와이프와 같이 살면서 서로 이해를 하고 잘 지내는 것은 사실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도 나를 어느 정도라도 이해를 해주고 생각을 해주는 것 만으로도 고맙고 감사한 일이 아닐까 합니다.

  • 무슨 진심이 의심스러유시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평상시에 좀 두분이서 대화를 많이 하시고 안될 것 같은건 과감히 냅두세요. 이해가 불가한건요

  • 그럴때마다 아내분의 생각과 마음을 구체적으로 물어보시는건 어떠실까요? 대화를 많이 하고 부부사이는 투명해야 좋은거 같습니다!

  • 서로 다른 점을 이해하려 하면 더 답답합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그러려니 하는게 평화로울 것 같아요.

    다른 점이 있더라도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 원래 사람마음이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알다가도 모르는 그런 마음.

    정말 어려운거같아요. 여자마음이 제일 어려운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