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솔직하고 싶은데 자꾸 제자신을 숨기게돼요
사람들을 만날 때 저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기보다는 꾸며진 모습을 보여주게되고 저의 부족한 점은 계속 숨기게 됩니다. 저의 이런모습이 싫은데 어떻게 하면 솔직하게 저의 있는 모습그대로를 드러낼 수 있을까요?
저는 남들보다 인정욕구가 크고 목표지향적인편인데 이런 것들이 저를 꾸며내게 만드는 걸까요?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 때문에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찬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 입니다.
자존감 향상을 위해 노력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무언가 계획을 하면서 그 것을 이룩하는 성과를 내 보세요.
간단한 것부터 시작하여 큰 도전까지 하는 삶을 계획하고
그대로 시행하다 보면 성취감도 들것이고 그 속에서 자존감 또한
많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 뿐만이 아니라 보통의 사람들도 내면의 모습을 다 안 보여주지요
괜히 손해 보는 것 같고 그러니깐요.
현실에 안주 하다 보면 꾸미지 않아도 되고 돋보이지 않아도 되지만 그렇게 되면 게을러지고 목표도 없고 삶의 의미도 없을 것 같아요
주말에 친한 친구들과 아무 꾸밈없이 지내 보는 건 어떨까요? 한결 기분이 나아질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계속 자신을 꾸미고 속이게 되면 정체성이 모호해져요
상대방에게 잘 보일 이유는 없어요
더구나 다른 사람들은 관심조차 없거든요
자신에게 충실하고 당당하게 살아가면 되세요
이런 자신을 스스로 원망하고 집에 와선 마음한켠 허해지고
어떠한 보람도 없습니다
그리고 내가 굳이 꾸미려 하지 않아도 나의 진실된 모습은
비춰지게 마련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사람들 앞에서 꾸며주는것이 꼭나쁜것만은 아닙니다.
나의 단점으 보여주고 부족한 것을 보여주는것이 나를 잘 보여준다고 느낄수도 있지만
오히려 이러한 단점을 보여주게 되고 상대방에게 공격을 당한다면 더욱 큰 상처로 남을수있기에
이러한 부분에서 한번더 생각해보는것도 좋을수있을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다른 사람에게 부정적인 평가를 받기가 싫은 것으로, 이를 질문자님의 판단하에 자체적으로 검열을 하는 것입니다. 질문자님이 감추는 모습을 모든 사람들이 싫어한다고 단정짓기보다는 이러한 모습을 밝히고, 변경해나가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내 모습을 정확히 보여줘야지 사람들의 도움과 응원의 길이 더 정확해질 수 있습니다.
내 모습을 숨기면 티가 나게 되어있습니다.
오히려 내 현재의 모습을 정확히 판단하고 보여준다면 사람들도 더 편하게 다가 올 것입니다.
조금씩 내 감정에 더 솔직해지시는 연습을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신영 심리상담사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족 이외에는 꾸며진 모습만 보여주고 싶어 합니다. 무조건적으로 솔직한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며, 숨길 것은 숨기고 들어낼 것은 들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정욕구가 크고 목표지향적인 것이 부족한 점을 숨기는 것과는 크게 연관된 것은 아니며, 다른 사람들에게 모든 것을 숨기는 사람이라면 자존감이 부족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다른 사람들도 숨기는 것을 언젠가는 알거나 이미 알 고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다른 사람들이 알면 안되는 것들 이외에는 주변 사람들에게는 솔직하게 그대로 들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자신감이 부족하기때문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자신감을 키우는 것도 노력과 훈련이 필요합니다
자존감을 우선 높이는 것이 중요할 것 같구요
매일 하루에 한번이라도 셀프로 자기자신을 칭찬한다던지 장점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자신감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