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나라도 한국처럼 성인실종자에 대해서는 관심이 덜한가요?

한국경찰은 예전부터 성인 실종자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는데요. 그런 신고가 들어와도 아이들 실종신고에 비해서는 관심이 덜한건 옜날이나 지금이나 같은데 선진국에서도 이런 경향을 보이나요?

아니면 한국만 그런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건 검색만 해보셔도 알 수 있어요

    police cares less about adult missing person usa

    이것만 구글에 딱 쳐 보세요. 뭐라고 나오나.

    Usa 대신 다른 외국 선진국 이름 아무거나 넣어도 무방합니다.

    원래 성인실종자는 별 관심 못 받아요.

    그나마 우리나라는 나은 편이죠.

    프랑스는 실종자가 위험에 처해 있다는 증거 들고오면서 실종신고하지 않으면 성인 실종자는 아예 신고 안 받아줘요. 더 알고 싶으면 Rif 프로그램의 폐지에 대해서 찾아보시면 됩니다.

  • 이번에 경찰에서 이러한 경찰이 취한 행동은 분명 의심스럽고, 명백하게 다 이런 건지 의심스러운 건 사실이지만

    한국이 무심했다고 딱 찝어서 말할 수 없다고 봅니다.

    한국은 지금도 치안이 굉장히 높은 수준에 속한 사회적인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밤에 돌아다녀도 새벽에 돌아다녀도 안심하고 다녀도 된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심지어 CCTV가 있기 때문에 서울에서 왠만하면 범인을 잡는 것은 일이 아니라고 여겨지기도 하죠.

    그에 비해 제주도에서 거의 1년을 지내봤던 제 입장에서는 종종 느끼는 것이지만 제주도에선 사람이 실종되어도 모를만큼 자연적으로든 인적인 요소로 인해 실종되었든 위험한 곳이라고 은연 중에 공포스러운 느낌을 느끼곤 했습니다.

    CCTV가 설치된 곳이 많지 않아요. 제주시 도심지에나 있지 그외를 벗어나면 가로등 조차 없기 때문에

    여름에도 저녁 7시 이후에는 시외 운전을 그다지 추천하지 않습니다. 진심 밤길이 어둡거든요.

    겨울되면 오후 6시부터 깜깜해요. 그 와중에 차이나인들이 무비자로 들어와서 행패를 부리거나 집이나 상가를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은연중에 이러한 차이나인 중에 범죄로 이어지지 않을까 싶은 의심도 했어요.

    실제로 그런지 여부는 입증도 안돼고 조사도 안될테지만요.

    =-==

    서론이 길었는데

    제가 알기로 호주나 미국은 땅이 워낙에 넓기 때문에 실종이 되어버리면 거의 못 찾는 거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워홀이나 지역에 살았던 사람이 말하는 걸 종종 들었기 때문에 자신의 안전은 자신이 스스로 지켜야 한다고 봅니다.

    유럽에서도 어느 도시를 거쳐서 국경을 넘다가 종종 실종되는 경우가 옛날에 많이 언급되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

    선진국이라고 여겨지는 국가라도 다른 나라에서 온 여행자는 타겟이 되기 쉽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