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삐닥한파리23
직장에서 관리자가 되려면 어떤 덕목이 필요할까요?
아직은 부하 직원이지만 저희 상사가 항상 관리자가 될 준비를 해야된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렇다면 직장에서 관리자가 되려면 어떤 덕목이 필요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장의 관리자는 팀원의 단위에 차이도 있긴 합니다만, 여러 팀원들의 의견도 경청해줘야 하고 고충들도 들어줘야 합니다. 그리고 업무조율과 지시도 해야 하는 피곤한 직이기도 하죠
관리자가 지녀할 덕목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3가지로 말씀드려볼게요!!
첫째, 경청하는 능력입니다. 남의 말을 잘 들어주고 거기에 맞는 호응을 잘해주면 좋더라구요
둘째, 표현력입니다. 아무리 좋은 상사여도 표현을 적시 적기에 해줘야 좋더라구요
셋째, 업무 추친력입니다. 회사이다보니 업무를 추진하는 능력은 꼭 갖춰야합니다.
위 3가지를 가진다면 뛰어난 관리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전 아직 사회초년생이지만 몇번의 이직을 경험하면서 느낀점은 정말 상사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사무실분위기가 하늘과 땅만큼 좌지우지된다고 생각합니다. 능력은 누가봐도 베이스가 되어야겠죠 하지만 회사생활이라는 게 일이힘들어 관두기보다 사람이 힘들어 관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팀원 하나하나가 소외되지않게 살뜰히 살피고 아우르는 따뜻한 마음씨가 중요할 듯 합니다. 직원들의 사기진작이 정말 중요하고 어려운 사안인 만큼 제가 대표라면 일을 조금 못하더라도 그런 자리가 있다면 따뜻하고 좋은 마음씨를 가진 사람에게 주고싶을 것 같아요
후임들의 말을 경청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후임들이 뭐라고 하면 귀찮다는 듯이 그냥 넘기고 하는
상사가 있는 반면에 후임들의 말을 경청하고 들어주고 실행하고 하는 상사가 좋은 상사거든요 그래서
강할땐 강하고 부드러울땐 부드러움을 가진 상사가 되는게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직장에서 관리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덕목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우선은, 리더십입니다. 관리자는 단순히 지시를 내리는 사람이 아니라 팀을 이끌고 동기부여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선 목표를 제시하고, 팀원들이 자신의 역할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소통 능력입니다. 팀원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하며 문제를 파악하고 갈등을 조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