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첫째딸을 야단친후에 아이가 저와 말을 안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첫째딸이 딸이 이제 사춘기에 접어든 나이입니다. 요즘들어서 부모의 말을 너무 듣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끔씩 그것때문에 큰소리가 오고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가 한날은 저녁먹을때가 다되어서 저녁을 먹으라고 하니, 나가서 친구를 만난다고 하길래,
늦은시간이고, 저녁을 먹어야 하니, 나가지 마라고 이야기를 하니, 자신은 약속을 다 했다고 나간다고 우기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른시간이였으면 당연히 다녀와라고 하겠지만, 시간이 저녁을 먹어야 하는 시간이고, 엄마가 밥까지 다
차려놓은 상황이라서, 제가 나가지마라고 이야기를 하고, 나가면 핸드폰정지한다고 했습니다.
그런 제말을 무시하고 나가길래, 제가 핸드폰을 정지시켰고, 그것때문에 더 화가나는지,
그다음 부터는 저하고 말을 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이가 사춘기가 되니, 감정변화도 많아지고, 점점더 반항적으로 행동한다는것은 들어서 잘알고는 있었지만,
실제로 제가 당해보니, 속에서 열불이 나서 못견디겠던데요. 그러다 보니 아이와의 다툼이 계속해서 발생하는거
같습니다.
일단은 이렇게 말안하고 있다가는 계속해 안하게 될것 같은데요.
어떻게 이 상황을 수습하는게 좋은 방향으로 가는 것인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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