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는 생 아몬드만 구입해서 간식으로 먹고 있습니다. 포장 과정에서 먼지나 이물질이 묻어있을 것 같아서
받자마자 깨끗하게 세척해서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약한 불에 20분 정도 볶습니다. 껍질은 소화가 잘 안돼서 까서 먹습니다. 땅콩은 햇땅콩을 구입해서 생으로 먹는 편이며 볶아서 판매하는 것은 구입하지 않습니다. 견과류는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이 많아서 보관에 유의해야 하며, 실온보관하면 산패의 우려가 있어서 최소 냉장보관을 해야합니다. 그냥 먹기도 하고 샐러드에 넣어서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