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제가 다 주휴수당과 해고수당을 줘야하는걸까요?
제가 편의점 사장이고 알바 5명 미만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 알바한명이 일하는게 맘에들지 않아 딱 4달째 되는 날에 그만두라고 했습니다. 그 알바랑은 계약서를 쓰지 않은 상황이고, 6개월 일하기로 약속하고 주휴수당 받지 않기로 하고 일 시작했습니다. 그대신 저는 좋게 끝내고 싶어서 너가 일자리 구할때까지 계속 다녀도 된다고 얘기했었습니다. 근데 얘가 2주가 지나도 일자리를 구했다고 얘기하지 않아서 얘한테 이제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고 얘기 했습니다. 그러니까 얘가 30일치의 해고수당을 달라하더라구요. 그리고 주휴수당도 주지않았었는데 여태까지 받은 주휴수당도 다 달라고하는 상황입니다. 저는 얘가 일하는게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제가 요일별로 나누어서 매장 물건 유통기한 확인 하라고 했는데도 한번을 안하고, 손님있을때는 폰 보지 말라고 5번은 얘기 하니깐 겨우 말 듣기도 했었고요. 물론 손님이 계산해달라할때 폰 본적은 없다고 말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일할때 유니폼 입으라고도 했는데 입지도 않있습니다. 그래서 그만두라 한건데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건가요? 알바는 2주전에 일자리를 알아볼때까지 다녀도 된다라고 말했지 언제 그만두라고 확실하게 얘기하지 않아서 2주전에 얘기한건 효력이 없다는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