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사진 보여주면서 똑같이 해달라고 하면 대부분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가 뭔가요?

지금은 나이들어서 머리 스타일 큰 변화없이 길면 커트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젊은시절에는 그 누군가 머리 스타일이 마음에 들어 사진을 보여주며 똑같이는 아니더라도 비슷하게 요구하는데 대부분 결과는 만족하지 못하는데 디자이너 실력과 내 감정 어느게 더 문제인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진과 고객의 얼굴 모양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스타일도 안 어울릴 수가 있고요. 헤어디자이너의 실력이 완벽하지 않으면 똑같이 따라하기가 어렵습니다.

  • 아무래도 내 얼굴이 달라서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미용실에서 이런 스타일로 해주신다고 하셔도막상 해보면 컬이 너무 약하게 나오거나 암튼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 헤어 디자이너의 실력이 그만큼 미치지 못할 수도 있지만 본인의 마음에 따라 만족도가 더 다를 것 같습니다.

    보통 연예인 사진을 가지고 미용실에 가는데 연예인의 이미지랑 본인의 이미지랑 맞지 않을 경우도 있고, 사람마다 두상, 모발의 상태가 다 다르기 때문에 같은 머리를 해도 똑같은 형태로 나오기 어렵습니다.

    하고 싶은 스타일을 찾아서 가져가되 똑같이 나온다는 생각보다는 그 스타일을 했다라고 생각 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 많은 분들이 그렇게 느끼는 이유가 대부분 연예인 사진을 들고 갑니다. 또한 본인의 두상과 어울리지 않고 모델 이미지만 생각해서 그런 것 같네요

  • 비슷하게 하더라도 두상이나 여러 부분들이 보여드리는 모델분의 분위기와는 다소 차이가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또한, 너무 기대를 하고 머리를 자르기에 완성본을 보면 생각한 것 보다 마음에 들지 않아서 실망하는 심리로 인해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일단 미용실 디자이너의 실력 문제일 수도 있고, 실력이 좋아도 두상이나 이미지 등 실제로 했을 때 어울리지 않을 수도 있기에 만족하지 못하는 문제가 야기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보통 사진을 줄때 모델과 비슷한 결과물이 나올꺼라고 상상하지만 막상 보면 다릅니다 그것은 모델과 본인의 얼굴 두상 모발강도등이 다르기 때문이죠 고로 개인의 감정이 더 크다고 봅니다

  • 사실상 두가지다 문제인 경우도 있을수 있죠

    다만 아무리 디자이너 실력이 뛰어나더라도

    본인이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을꺼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헤어 스타일이란게 머리모양 자체가 똑같더라도

    얼굴 생김새에 따라 많이 달라지니까

    정작 요구한 본인들도 만족하지 못할수 있는 것이죠

  • 미용실에서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대로 해달라고 해도 사람마다 두상도 다르고 외모도 다르다보니 비슷하게 스타일링해도 사진처럼 안되는경우가 더러있답니다.

    그러다보니 만족을 못하게 되는경우가 상당히 많죠.

    특히나 디자이너가 바로 커트하고 세팅한 머리 위주보다는 연예인들 사진 보여주면서 이대로 해달라는 사람들이 더많은걸로 아는데요.

    연예인들 머리는 이미 커트등을하고 머리가 잘 자리가 잡은상태라 스타일이 멋지게 나오는것이고 아무리 디자이너 능력이 좋아도 커트하고 펌을 하면 처음부터 그형태가 나오기는 어렵습니다.

    가위 결도 도드라지고 펌도 자리를 잡고 조금 풀어지며 컬이 안정화되어야 그런모양이 나오는거니까요.

  • 사진과 다르게 나오는 이유는 머리 굵기, 숱, 두상, 모질 등 개인 조건이 달라서

    그대로 구현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또 사진속 모델은 스타일링, 조명, 각도까지 와녁해 실제와 차이가 생깁니다.

    디자이너 실력보다는 사진과 내 현실의 차이가 더 큰 원인인 경우가 많아요

    원하는 느낌을 정확히 말하고 예시 사진을 여럿 보여주면 만족도가 훨씬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