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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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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많은 사람은, 자신의 소문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는걸까요?

다른 사람의 말을 옮기고, 험담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보통 자신의 소문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듣는것 아닌가요? 회사 에서 남의 말만 하고, 정말 온 동네 소문을 다 아는 직원이 있는데, 자신의 소문에 대해서 듣는걸 무시하는걸까요? 아니면, 못듣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그런 사람들은 사람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들어도 못 들은척 그냥 하고 싶은 말만 하는 것이죠 오히려 본인이 조용해지면 더 적이 많아질 거라는 생각 때문에 계속 말을 하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말을 많이 하면 본인의 단점이나 약점이 많이 노출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

    말많다고 누군가가 얘기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거 같네요. 대놓고 말하기가 좀 그렇잖아요 그리고 선임급이면 더더욱 그렇죠~!

  • 말이 많은 사람은 대체로 남의 말을 하는것을 좋아하고 남들이 자신의 대한 소문이나 말들은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소문과 말들에 신경을 썼다면 다른 사람들의 말을 쉽게 하지는 않았을 테니까요.

  • 내 주위에도 그런 선배와 동기가 있는데,

    진짜 뻔뻔하더군요.

    자신이 뭐가 잘못했냐는 식의 편협된 사고관으로 가득찼습니다.

    그냥 상대도 하지 마세요.

  • 말이 많은 사람은 자신의 말에 신경을 쓰지 않은 사람일 것입니다 말이 많다고 본인이 못느끼는 경우가 많은것같아요 성격이 급해서 금방화내는 사람도 본인이 화낸다고 생각 못하듯이 말이

    많아 다른 사람이야기를

    전한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을거예요 그만큼 본인이

    자신을 모르는 경우가 있어요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경우에 따라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듣고 말하기를 좋아하나, 정작 자신에 대한 이야기는 못 듣는 경우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