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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이 보험에 다니는데 실적때문에 아버지 암보험을 가입했는데 보험료도 여동생이 냈어요 적립식으로요 나중에 만기 되면 다 받을수 있게요
근데 보험 들고 몇년 뒤 암에 걸려서 5000만원 보험금 나왔는데 이거를 여동생이 친정엄마한테 말도 안하고 혼자 가졌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여동생분이 아버지 건강을 생각해서
보험에 든게 아니고 자기 실적 및 아버지
병 걸리기를 바라는 재테크를 했나
봅니다.
아버지가 암이라는 큰병에 걸렸고
치료비도 고액으로 들텐데 당연히 치료비로
드리는게 인지상정인데
자식이 보험료를 가져 갔다는데 이해가
안되네요.
여동생분에게 애기 하셔서 아버지 치료비로
사용하게끔 요구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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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치타291
보험료를 동생이 냈으니
동생몫이 있긴하나
실질적으로 암에 걸리신분은
아버님이시고
피보험자도 아버님이면
보험법상 돈은 아버님 돈인데요
그걸 동생이 왜 가쟈가나요?
그동안 낸 보험료 외
차액은 아버님 드리는게 맞지요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암보험금은 기본적으로 암에 걸렸을때 이에대한 병원비로서 사용하기 위한 것이지요.
여동생이 돈을 혼자 다 가져간다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몹쓸인간이라고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