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고 나서 오는 식곤증은 어떤것 때문에 생기는 건가요?

밥을 먹고 나면 나도 모르게 피곤해져서 졸 때가 은근히 있는데 도대체 그 식곤증은 어떤 이유로 생기게 되는건가요?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식사를 하면 소화기관에 혈액이 집중되면서 다른 부위 특히 뇌로 가는 혈류가 상대적으로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러면 뇌의 산소 공급이 감소하고 졸음이나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식사 후에는 인슐린이 분비되어 혈당을 조절합니다.

    인슐린은 트팁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의 뇌로의 이동을 촉진하죠.

    트립토판은 세로토닌돠 멜라토닌의 전구체로 작용하는 물질이니 이로 인한 졸음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음식을 소화하는 과정에서도 에너지는 소모됩니다.

    특히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했을 경우라면 소화에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기에 일시적으로 피로감이 올 수 있습니다.

  • 식곤증을 줄이기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고, 식사 후 가벼운 움직임을 통해 혈액 순환을 돕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식곤증이 자주 발생한다면 식사 내용이나 생활 습관을 점검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식곤증은 식사후의 혈당변화로 인해 생기는것으로 혈당이 상승하고 인슐린이 분비되는 과정에서 순간 저혈당으로 떨어지면서 졸음이 밀려오는 현상을 말합니다.

    일반인들은 그저 피곤하고 졸린정도로 끝나지만 췌장이 건강하지 않은사람들은 기절까지도 할수있어

    조심해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식곤증은 혈당 변화 소화 과정 생체 리듬 등의 이유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혈당 상승과 인슐린 분비 소화기관으로 혈류 집중 고 탄수화물 식사 등으로 인해 식사를 하면 오넥신의 분비가 억제되어 졸음을 더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