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과 같이 일하는 남자는 독립성이 부족한가요?
부모님과 같이 일하는 남자는 독립심이 부족하고... 아직 부모님께 의지하는 남자로 보이게 되나요?? 결혼후에도 시댁 집안에 얽혀 산다고 생각하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모님과 같이 일한다고 해서 모두 독립성이 부족하고 부모님에게 의존적인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한 사람의 성향이고 성격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독립성이 부족하고 의존적인 사람이라면, 부모님과 같이 일을 하지 않아도 그런 모습이 여러 부분에서 나타날 것 같습니다.
만약,
남편될 분이 부모님과 같이 일을 하신다면, 아무래도 시댁과의 교류가 많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게 너무 부담스럽고 싫다면, 부모님과 같이 일하지 않는 그런 남자분을 만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부모님과 같이 일한다고 해서 무조건 독립성이 부족한 것은 아닐 것입니다.
가령 부모님이 그 자녀에게 자신의 가업을 물려주기 위해서
같이 일하는 것일 수도 있기에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판단해야 할 것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일하는 남자가 반드시 독립심이 부족하다고 볼 수는 없어요.
상황에 따라 다르니까요. 부모님과의 관계가 가까워도 자기 삶을 잘 꾸려가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결혼 후에도 시댁에 얽매인다고 단정하기 어렵고, 성격과 가치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중요한 건 본인이 얼마나 독립적이고 자립적인지예요.
부모님과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독립심이 부족 하다고 볼수 많은 없습니다. 많은 남자들이 부모님들 도와 가업을 하는 경우도 있고 가업을 돕는 다고 다 독립심이 없지는 않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일한다고 해서 무조건 독립심이 부족하다고 보긴 어려운 것 같아요. 가족 사업을 이어받거나 함께 운영하는 경우는 책임감이 더 클 수도 있고, 오히려 경제적으로나 정서적으로 더 단단한 경우도 많더라고요. 다만, 부모님의 영향력이 너무 크고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는 모습이 보이면 그런 인상을 줄 수는 있어요. 결혼 후 시댁과의 거리감도 결국 그 사람의 태도와 경계 설정 능력에 달린 문제라, 같이 일한다고 해서 무조건 얽혀 산다고 보긴 어려워요. 중요한 건 그 사람이 얼마나 자기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고 있는지인 것 같아요.
가족기업이 있으니 단정적으로 독립심이 부족하다고 보기는 어려울거 같은데요. 같이 일하는게 힘들고 어렵다고하면 이직을 준비하면되는거잖아요. 근데 일할데가 없어서 일하는거라면 다르겠죠.
남자의 성격에 따라서 달라질듯 하는데요. 그렇다고 부모와 함께 일을 한다고 해서 독립성이 부족한것은 아닌듯 합니다만 떄로는 부모에게 의지하는 성격도 가지고 있을수도 있구요 . 떄로는 가업을 잊는다는 책임감이 더 있을수도 있구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부모님과 같이 일한다고해서 독립성이부족한것이 아닙니다.가업이나 다른이유로 어쩔수없이 부모님을 도와서 일하는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건 사람 바이 사람인 거 같은데 부모님 밑에서 일을 하더라도 다른 사원, 직원들과 비슷하게 일을 처리한다면 독립심이 부족하지는 않을 거 같은데 부모님이 시키는 것만 하고 또 다른 직원들 대비해서 쉬운 일을 한다면 이는 독립성이 부족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런 인식이 있는 편입니다.
부모님과 같이 일하면 경제적, 정서적으로 독립하지 못한 걸로 봅니다.
결혼 후에도 시댁과의 경계는 불분명할 우려는 있구요.
특히 가업을 잇기 위함이 아닌 단순한 의존처럼 보이면 더욱 더 그렇게 비춰질 수 있습니다.
물론 가족 사업을 책임감 있게 이어가는 경우가 없진 안을 테지만 비율상 의존적으로 일단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케바케 인 듯 합니다.
부모님과 함께 일을 한다는 부분만을 놓고 독립심이 부족하다고 보기에는 근거들이 부족하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누가 가업을 리드하는지, 결정과 책임을 얼마만큼 갖고 운영하는지 등을 확인했을 때
그냥 얹혀서 일하는 거라면 사실상 백수+무능력인 것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