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거 무슨 생각으로 카톡 보낸 걸까요?
헤어진지 두달 좀 되어가는 사람한테 갑자기 이런 카톡 하나 받았어요. 카톡 내용이 대충 ‘너의 노력에 고마운 점이 더 많았고 자기에 대한 기억이 나쁘게 남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런 거거든요.
먼저 헤어지자고 한 남자고 죽어도 연락 안 올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그 흔한 잘지내라는 말도 없는 톡 하나 달랑 받으니까 뭔가 싶네요. 헤어지고 전 연락한적 없지만 무슨 생각으로 보낸건지 물어보고 싶네요
9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나름 좋게 헤어진 사이였다면 남자분이 나중에 재결합 가능성이라도 남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려고 보낸 것 같습니다.
아니면 시간대가 늦은시간이라면 술김에 모든이에게 하나씩 보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안녕 ㅇㅇㅇ야
이런 이름을 언급하거나 대상자가 정해지지 않은 말이라 복사 붙여넣기가 가능해보입니다..
전남자친구가 연말이 다가오다 보니 갑자기 생각이 나서 좋은 인연 이였다고 좋은 이미지를 남기는 차원에서 보낸 거 같습니다. 어떤 의미나 의도를 가지고 보낸 것이 아니고 연말 인사 정도 같습니다.
다른생각 전혀 없습니다. 그냥 술먹고 보낸듯 합니다.
그냥 번호랑 톡 차단하세요, 뭐하고 생각이 깊어지나요?
어차피 헤어진 사람인데 말이죠, 그냥 술먹고 연락 한겁니다.
술처마시고 괜한 궴성에 젖어~
평소엔 애인보다 다른 여자 관심두고, 어항관리질하다가 막상 헤어졌더니 생각해둔 여자애들은 안붙고, 여자는 아쉽고~ 그러다보니 지가 연락하면 답장 바로오고 다시 붙으려나? 이러면서 밑간보려고 연락질한거 같네요~~^^
술 한잔하고 센치해져서 보낸것 같은데요? 가끔 남자들은 감성이 충만해질때가 있거든요. 술 한잔 하고 오랜만에 질문자님 사진을 보다가 충만해진 감성에 카톡남긴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남자의 속성으로 말씀하자면 ..
남자는 좋아하든 싫어하든 만나던 여자에게 항상 궁금해 합니다.
물론 다시 만날려는 건 아니고 그냥 그렇다는 거에요.
잊지 못합니다.
여자는 쉽게 정리한다고 하던데 잘 모르겠네요.
저만 그런건지는...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헤어질 때 안 좋은 일들로 인해서 헤어지게 되었나 봅니다. 보통 헤어지고 나서 시간이 조금 흐른 뒤에 힘든 일들을 겪게 되면 가끔 이전에 만났던 사람에게 연락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만나도 딱히 뭔가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시 연락해서 한번 만나보면 그 마음이 다시금 피어오를 수도 있지만 식어버린 마음을 확인할 수도 있어서 한번 만나보는 것을 나쁘게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전 남친이 연말이 되니 많이 쓸쓸한가 봅니다.
카톡을 보낸 이유야 본인만 알겠지만 작성자님의 의중을 떠볼려고 했을수도 있고, 술김에 갑자기 옛날 추억이 떠올라 그럴수도 있고, 한편으로는 다시 잘 해보자 라는 의도도 있을듯 합니다.
작성자님의 명확한 입장이 필요할듯 합니다.
아니다 싶으면 다시는 톡보내지 말라고 하세요.
아무런 의미없는 톡입니다. 그냥 삭제하고마세요. 꼽씹어 생각할 이유도없지요 헤어지만 그만인데 저런글 남기는건 그냥 좋은 사람처럼 각인시켜는 의도일뿐입니다
딱 남자의 입장으로서 생각하자면 맞습니다
생각날 때 아쉬울 때 파트너로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여지를 주지마세요 얼마간 사귀었는지는 모르지만,
남주긴 아깝고 내가가지기엔 별로다 그래서 헤어지자고 한걸 겁니다
그러니 다시 만나자고 분명히 또 한 두번 연락할것입니다
다시만나지 말것을 추천드립니다
제가 보기에는 헤어진 남자친구분이 질문자님께 미련이 남아서 그런걸로 보입니다. 순수 제 추측입니다.ㅎ
하지만 헤어지고 나서 오랜 기간이 지난 것도 아니니 신경쓰지 마시고. 굳이 카톡을 그대로 둔 것도 질문자님도 연락이 오기를 바라신건 아닌지 생각이드네요. 그게 아니라면 미련없이 차단하시고 새 생활을 하시길 바랍니다. 널리고 널린게 남자입니다. 좋은 남자 만나시길 바랄께요~~~^^
연락하지 마세요
헤어진 연인과는 다시 만나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한번 헤이진 경험이 있는 사람은 반복적으로 헤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연락하지 마시고
다른 좋은 사람 만나세요
잘지내라는 상대방의 배려 보다는 본인 중심으로 생각한 문장의 카톡 내용이네요
자신에 대해 나쁜기억 없었으면 하다니 본인을 약간 용서하는 식의 내용 같은데..
보통 회피형이 자신을 용서하고 포용해서..
가끔 자신에게 관대해지는 것도 좋고 자신을 사랑하는 것도 좋은데 자신이 잘 못했으면서도 반성하지 않고 용서하는 관대한 회피형이 많아요..
그냥 헤어짐이 좋개 잘 헤어졌다면 미련이 남아서 두달 동안 본인은 해방감에 기쁘서 잘 지내다가 잠점 현실이 느껴지고 헤어진게 실감이 나서 그립고 미련이 남아 카톡을 보낸 걸 수도 있고, 여지를 남긴걸 수도 있어요.
근데 질문 남겨주신 분이 잘 헤어졌고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으면 그저 그런데로 읽고 그냥 잊으면 되는거고 여지인걸 알면서도 다시 만날 생각이 본인도 있으시다면 용기를 내서 이 카톡을 보낸 의미가 뭐냐 물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보냈는데 답장 안 오면 회피형이라는 것만 알아주세요
멀리하세요 ~ 한번 하고 싶어서 ~아님 술 마시다가 한번 어떻게 안될까 하는 마음으로 연락한 겁니다. 같은 남자 입장에서 ~100퍼 입니다 ~속지마시고 지난 인연은 지나가는 게 답입니다 ~행복하세요 ~^^😍😍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생각이나행동을 합리화 하려고 합니다.
본인이 원하는 대로 행동해놓고도 정작 자신은 스스로 나름 괞찮은 사람이였다고 기억하고 싶어서 그런 행동을 하는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그런 문자가 왔다면 그 남자가 아무래도 미련이 남아서 다시 연락을 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냥 연락을 한 것이 아니라 그런 의도로 연락을하셨다고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잘 지내냐고 보낼 수도 있지만 그 말 뜻은 정말 많은 의도가 있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미련을 남기려는 남자의 꿍꿍이 속마음입니다.
술을 마시고서 보냈을 수도 있지만
헤어진 여자에게도 여지를 두려는 것이 일반적인 속마음 입니다.
그냥 어느날 생각이 난 거에요. 약간의 미련으로..어떤 반응이 올까 하는 궁금증으로
굳이 미련이 없다면 무반응이나 무심히 일주일쯤 지나서 이모티콘 하나 날리는 정도의 반응도 괜찮을듯
먼저 헤어지자고 한거고
그런 카톡이 왔다면
전 남친이 상대방한테
너무 막 대한것으로
느껴집니다
그런사람에게 미련을
갖거나 어떤 의미를
부여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냥 무시하고
차단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도 그런 사람은
또 그럽니다
저 같으면 한번
끝난 사이라면 어떤 내용이
온다고해도 깨끗하게
지워버릴거 같습니다
그런 문자에 흔들리지 않으셨음 좋겠네요 남자 입장에서는 한번씩 전 여친이 생각날 수도 있고 또 여지를 남기고 싶어 보낸것일수도 있지만 이기심의 발로이지 않을까요?? 문자내용이 성의도 없어 보이구요 ᆢ
상대방이 지금 힘든시기를 지나가고 있거나 힘들었던 일이 있었나 봅니다, 정답은 아니겠지만 그러한 말을 했다고 해서 마음이 아직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되고 실제 경험상 마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과거에 대한 좋은 느낌과 기억이 있어 한번 연락해보는 것입니다. 다시 재회한 것도 별로 안좋은 것 같아요.
그런 사람은 대꾸도 안하는게 좋을꺼같아요 남자들은 외로우면 그때 그사람이 떠오르죠 남자들은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좋은 인연 만나기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목적없는 행동은 없지요.
한달이나 헤어진 상황에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궁금하게 만들어 연락오게 하는, 쉽게 찔러보기입니다.
외롭고 심심해서 보내는 걸로
그냥 가볍게 연락처 차단 누르시면 됩니다 😌
어찌 되었든 애정을 가지고 만난 사이이니 좋게 끝맺음하고 싶었을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만, 어차피 헤어졌고 전 남자친구분에게 별 감정이 없다면 굳이 신경 쓸 필요 없을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카톡 보낸 당사자만 정확한 마음을 알 수 있겠지만, 세가지 정도인것 같네요.
시간이 지나보니 자기는 잘 못 한것같은데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들어서 보낼 수도 있고, 다른 한가지는 헤어짐에있어 자신이 좋은 기억을 남기고 싶을 수 도 있을것 같고 마지막 하나는 현재 여자친구도 없고 외롭고 전여자친구 생각이 나서 그럴 수 도 있을 것같네요.
두번째와 마지막 생각이라면 이기적인 사람일 것 입니다.
답답하시면 무슨뜻이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저라면 무슨 의미냐고 물어볼 것 같아요. 여기서 아무리 사람들의 생각을 들여다봐봤자.. 그 사람의 생각은 아니잖아요? 진짜 의미는 그 사람만 알 거예요. 그리고 제 경험을 말씀드려보자면.. 저도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해놓고... 먼저 연락을 했던 경우가 있었거든요? 먼저 헤어지자고 한 만큼... 다시 연락하는 게 너무 두려웠어요.. 그 사람이 저를 싫어할 거라고 생각했고 그 사람에게 상처를 줬다는 사실이 너무 미안했거든요.. 저는 헤어짐을 말하며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때 너무 미안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분명 후련해질 거라고 생각했고, 제 결정이 옳다고 믿었어요. 역시나 그 사람과 헤어질 때도 너무 후련했고 제가 그 사람에게 먼저 연락할 일이 없을 거라 확신했죠.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상하게도... 후련해지지 않고 오히려 점점 후회만 남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쓰레기인 거 알지만... 먼저 연락했었어요....ㅠ 그 사람에게 욕을 먹더라도 제 진심을 전하고.. 그후에 관계를 끝내고 싶었어요..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나를 너무 나쁘게만 생각하지 말아달라고.. 정말 이기적이죠? 흠흠 아무튼 그냥 제 경험은 이랬습니다!
그치만 상대방에게 무슨 의도로 하는 말이냐고.. 돌직구로 물어보는 것이 제일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분께서 미련이 남아있는것 같네요..
다시 만나고 싶은데 절대 먼저연락올사람이 아니라 하시니.. 자존심 굽혀서 나름 돌려서 말하는것 같기도 하고요
상대방분은 연락이 어떻게 올지 떠보는듯 싶네요
선택은 본인 몫이니까 잘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심리적으로 공허함을 느끼는듯 합니다..
확실한 경험 답변 드릴게요.
이건, 자기 자신의 내면에서
표면적으로, 죄책감 같은 거에요
예를들어 너에게 나란 사람과
존재는 좋은 기억과 시간으로
남길 바란다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
일종의 유종의미라 생각합니다.
이기적인 사람들 특징이 본인은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물어보지도 않고 그저
본인 기억과 상대방의 추억 시간을
그저 좋게 헤어짐으로 포장하여
이렇게 말들을 많이 하곤 합니다.
내마음이 더 중요하겠지요. 상대남은 헤어졌지만 안부겸 보낸것 갇으네요. 사실 헤어진 후ㅈ다시만나면 항상 남아있는 기억때문에 늘 불안하잖아요. 생각대로 하시면 되겠지요~~
반갑습니다 아무래도 헤어지고 나서 지내다 보니 질문자님보다 좋은 사람을 만나지 못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냥 무시하시면 될 것 같아요 한번 헤어진 것은 다시 이어 붙여 봐야 안 됩니다
안녕하세요. 아마도 상대편은 술을 먹었을지도 몰라요. 근데 평소에 당신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러한 문자를 보냈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다시 만나자고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으니 좀 더 죽어 보세요.
탈퇴한 사용자♥님
그분이 술을 좀 드시는지 모르겠지만 음주상태에서 별 의미없이 보내지 않았을까 추측해봅니다.
(저는 그러지 않습니다. 개인 경험 아닙니다.^^;;)
날마다 좋은 날 보내세요♥
완전히 정리하기 전 한번 연락 보낸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냥 헤어진 사람은 상대나 작성자님이나 서로의 소식도 알 수 없게끔, 그리고 연락도 하거나 받을 수 없게끔 하는 것이 가장 깔끔하고 서로에게 좋은 것 같습니다.
연락처도 차단하고 SNS도 비공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굳이 답장하셔서 다시금 상처받는 일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 만나시길 바랍니다.
옛말에 구관이 명관이라고 하였지요
딴여자가 생겨 헤어졌는데,
막상 사귀어 보니 질문자님 보다 못한가 봅니다.
그래서 후회하고 연락하는 같습니다.
그런 사람은 답변할 가치도 없는 사람 입니다.
한번 배신자는 또배신 합니다.
헤어진후 두달이 지나서 연락이 온거라면 이제야 제대로 옛생각을 했던것 같네요
미련이라고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하지만 너무 의미를 두진 마세요 그정도 미련 없는사람 없습니다 냉정히 바라보시고 판단하시길 권합니다
헤어진 연인에 대한 미련이라 보여집니다. 그리고 어딴 이유로 헤어졌는지는 모르지만 헤어진 이유와 관계없이 나쁜 기억은 지우고 좋은 기억만 간직하라는 의미인데 어쩌면 새로운 여친이 생겼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새로운 연애 방해하지 말아달라는 부탁? 인듯 합니다.
질문자님에게 미안한 마음이 좀 있나 봅니다
그렇다고 다시 시작하고자 그런 마음이 있는 것은 아니고 헤어지면서 끝이라도 예쁜 기억으로 남길 바라는 이기적인 문자로 보여지네요
안녕하세요
두분이 만나실때 좋았던 나빴던 기억만 있는건 아니니까요
좋았던 기억도 있을테구요
아마도 현재 뭔가 정신적으로 힘든 일이 생겨서
톡을 보낸거 같아요
이미 헤어진 상태라면 그냥 답장을 할 필요는 없어 보이네요
이 카톡은 그 사람이 자신의 감정을 정리하고, 당신과의 관계에 대한 후회를 표현하려는 의도일 수 있습니다. 헤어진 후에도 상대방에 대한 감사와 긍정적인 기억을 남기고 싶어서 보낸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나 이는 감정의 정리나 미련을 표현한 것일 뿐, 다시 연락을 재개하려는 의도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당신에게 큰 의미를 두기보다는, 단순히 감정적인 마무리를 하려는 행동일 수 있으니, 무리하게 해석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졸ㄹ래 이기적인데요? 그때당시 이야기했어야하는 부분이고 뭐자세히 적으시진 않았지만 세부내용없으면 진심이기어렵고 님이 잘해줬나봐요 지 나쁜사람인거로 남는게 거슬려서그럼 사과한마디는있나요? 없으면짤
연말이니 인연에 대한 생각 잠시의 그리움? 아위움? 이 아닐까합니다.하이드로님이 그 분과 재회에 대한 미련이 없다면 문자 삭제하시고 문자 받은 기억도 하지 마세요. 순애보적인 남자분도 많지만 반대의 남자분도 많아, 남자 분 때문에 끝난 관계면 신경도 쓰지 마시길 감히 조언합니다
갑자기 생각나서 한번 보냈을 수 있지만 깨진 관계인만큼 연락처 차단하고 생각하지 않는게 정신건상에 좋습니다. 헤어지고 두달여동안 힘들었을텐데 얼른 삭제하시고 훌훌 털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세요.^^
수쓰는 겁니다.
기회되면 가벼운 만남? 이런거 노려보는거죠. 헤어짐 후 본인만의 길을 잘 찾은 사람들은 저런 톡을 보내지 않습니다.
결핍된 무언가에 대해 원하는 바가 있는거죠.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옆에 있을땐 소중함을 모르고 옆에 없으니 그걸 깨달은 것같아요 하지만 이미 늦은걸요
마음쓰지 마시고 마음 가는대로 하시면 되요 판단은 자신에게 있는거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