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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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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햇빛이 좋을 때도 있지만 흐릴 때가 있어서 꾸준히 비타민 D를 챙기고 있습니다. 매일 햇빛을 쬐는 자체가 수면의 질을 올릴 수 있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햇빛을 쬐는 자체가 우울감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는 들은 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햇빛을 쬐면서 운동을 하면 갔다와서 느끼는 기분이 가볍고 스트레스가 해소가 되는 느낌이 듭니다. 요즘 갱년기라 그런지 잠을 자는 게 수월치가 않은데
운동하면서 햇빛을 쬐면 수면의 질도 올라가는 게 맞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준하 약사입니다.
매일 햇빛을 쬐는 것도 수면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햇빛은 말씀하신것처럼 비타민D의 합성 이외에 세로토닌의 분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세로토닌은 멜라토닌을 합성하기 위해 필요한 재료로 사용됩니다
하루에 30분 정도는 가벼운 외출을 통해 햇빛을 쬐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
낮에 충분한 햇빛을 쬐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합성이 원활해져 밤에 깊은 잠을 자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갱년기 불면증 완화와 생체 리듬 조절을 위해 꾸준한 야외 활동을 권장하며 구체적인 건강 관리는 전문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운동하면서 햇빛을 적당량 쬐시면 우울증 완화나 하루 주기를 맞추는데에도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수면에 들기가 잘 어렵다면 멜라토닌이나 테아닌과 같은 성분들이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