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사진 찍는것을 좋아하는것은 같이하는 그시간들을 추억의 사진으로 남기고 샆어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과하게 찍는다고 생각될시에는 많이 찍었으니까 좀 있다 찍자고 하던가 아님 그만찍으면 안될까? 하고 이야기해보세요..그래도 찍고싶어하면 맞춰주는것밖에는 없는듯 하네요.
여성분들은 사진이 진심이시지용 프사라는게 생기면서부터인거 같아요. 저도 데이트나 여행가면 사진을 많이 찍는데요. 저도 초반에는 여자친구가 원하는 사진이 잘 안나와서 땀즘 흘렸는데요. 익숙해지시면 스킬이 늘어나면 훨씬 빨리 에이컷이 나올거에요. 그리고 잘 모르겠으면 여자친구분에게 배경을 어떻게 맞출지 찍기전에 한장 찍어달라고하세요. 그리고 여자친구분이 전신을 원하는비 하체를 날리길 원하는지 물어보시구요. 그러면서 여자친구분의 사진 취향을 케치하시면 문제없을거에요. 여자친구에 기쁨이 저희에 행복이지 않겠어요. 화이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