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일을안하면 무시당하는시대일까요??

제가 직장생활을안하고잇는데요 시댁에서저일한다고눈치주고 하는상황인데요 남편도일이별로업어서며칠쉬고잇는데요 갑자기저한테시어머니가 날씨따뜻하고좋으니깐 애는시댁에서바준다고 일하라고강요를하는데요 남편은 일잇으면열심히잘나가니깐돈은적어도 모라별로안하는거겟져 그치만이런상황에선 시부모님이며느리일해라강요할건아닌거같다생각도들구요 남편도저일햇음하는데요 요즘은물론맞벌이도많구혼자벌어선힘드니깐 같이돈벌어라 이런건저도 알긴하는데요요즘은 일안한다고무시당하는시대도아니거든요이런상황에서제가 평생먹고놀고 일안하고힘들게스트레스받으면서지내야하는걸까요?.게속이러다보면남편시부모님들이저한테짜증내고트집잡고할텐데요 어떻게해야좋을까요??저희가족은제가일안하고놀기만하면 스트레스받고힘드니깐그냥잘생각도해보구 이혼이야기도하긴햇엇거든요 제가 마니괴롭고힘든걸아는거져 솔직히저도 제가인연이대고좋아서 결혼은햇지만요 결혼해서도 마니힘들고 괴로운상황이댄듯한생각도들어서요!! 시부모님 남편을제가좋게생각해야하는건지 이젠점점저도지쳐가구힘들어서 못지내겟다이런생각도가끔은드네요 제가착하고순한성격이고도해서요 무시당하는건가이런생각도 들져!!제생각도 이런상황은심각한상황인듯도 해서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힘드시겠어요... 결혼을 하고나서는 사실 시댁이나 친정이나 최대한 간섭을 안하는게 가장 좋은거데 아직도 그 단순한걸 모르시고 그러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참 답답합니다 그리고 서로의 생각에 따라서 일을 할수도 또는 안할수도있는건데... 속상하시겠지만 어쩌겠어요 거기서 한마디 거들어봐야 시댁과 좋은감정도 안생길거고 괜히 작성자님만 욕할텐데요 현실적으로 도움이되는 답변을 못드려서 죄송해요 힘내시고 최대한 멘탈관리 해주셔야해요 그리고 어느정도는 남편분이 시댁의 그런 애기들을 막아주는것도 맞다고 생각해요 중간에서 남편의 역활이 항상 중요하더라고요 글너 중간역활을 못해서 헤어지는 부부들도 많이봤습니다ㅠㅠ 기분 우울하실텐데 잠깐 나들이라도 다녀오세요 그래도 기분전환은 좀 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