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안한다고해서 남편시댁 눈치가보이는데요 일은하던안하던본인자유가아닌걸까요??
시댁이랑 남편이점점 일안한다고무시하고눈치를조서 저도스트레스받구 짜증이나는데요 일은하던안하던본인자유라생각하는데요 제생각엔 이런일이심각하다생각이들구 제가일을안하고먹고마냥놀기만한다면 이렇겐저도못지내겟단생각도 드는데요 이런경우엔 상담도움이필요할거같긴한데요 이건 어디가서상담받아바야좀 마음이한결 나아질까요??일은해야하는건맞긴한데요 애는 시댁에서바준다고 저보구 같이돈벌으라고강요를하는게전 짜증이나요..그러구남편 은월급이적어도열심히잘나간다고 본인아들만고생이다불쌍하다이러기나하구요 일안하고노는사람은 미움받는시대구완전며느리는 찬밥신세이런거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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