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안한다고해서 남편시댁 눈치가보이는데요 일은하던안하던본인자유가아닌걸까요??

시댁이랑 남편이점점 일안한다고무시하고눈치를조서 저도스트레스받구 짜증이나는데요 일은하던안하던본인자유라생각하는데요 제생각엔 이런일이심각하다생각이들구 제가일을안하고먹고마냥놀기만한다면 이렇겐저도못지내겟단생각도 드는데요 이런경우엔 상담도움이필요할거같긴한데요 이건 어디가서상담받아바야좀 마음이한결 나아질까요??일은해야하는건맞긴한데요 애는 시댁에서바준다고 저보구 같이돈벌으라고강요를하는게전 짜증이나요..그러구남편 은월급이적어도열심히잘나간다고 본인아들만고생이다불쌍하다이러기나하구요 일안하고노는사람은 미움받는시대구완전며느리는 찬밥신세이런거잔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을 하든 하지 않든 개인의 선택이지만, 주변 사람들의 기대와 시선 때문에 부담을 느끼는 상황이군요. 가족의 기대와 본인의 생각이 다를 때 스트레스가 클 수 있으니, 먼저 스스로 원하는 방향을 명확히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담을 통해 감정을 정리하고 해결책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심리 상담 센터나 가족 상담소에서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보면 더 나은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남편과 충분히 대화를 나누면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조율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아이가 초등학생 자녀 가정의 경우 맞벌이 보다는 외벌이 비율이 더 높습니다. 대부분 가정에서는 아이를 부모가 직접 양육하는 것을 맞는다고 생각해서 남편 혼자 외벌이 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남편과 상의를 해서 일을 하지 않는것에 대해 시댁에서 입을 대는 것은 절대적으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을 하든 아이 양육을 하든 어디까지나 본인 스스로 판단하는 것으로 일을 하라고 하면 명확하게 하지 않겠다고 말을 하시고 그래도 스트레스 주면 이혼 카드를 꺼내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모든 시어머니들은 다 자기 아들이 우선인 거 같습니다. 그러려니 하면 됩니다. 저도 결혼해서 시어머니 모시고 살다보니

    여러 가지 일을 겪게 되더라구요. 아들이 결혼을 해서 한 가정을 이루고 살면 신경을 끄고 각자의 삶을 사는 부모가 있는 반면 결혼해서까지 시시콜콜 간섭하고 참견하는 분도 있습니다. 나보다 나이가 많고 오랜 세월을 살아온 사람은 더 바꾸기가 힘듭니다. 차라리 내가 바뀌는 게 더 빠른 거 같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받아들이고 사는 게 가장 현명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인생은 짧습니다.

  • 질문자님이 취업을 안해도 생활을 할수있다면 지금은 아이들을 육아하는것이 좋지 않을까요~취업을 아이들이 좀 성장하면 얼마든지 할수있어요~~

  • 아이들을 키우지 않고 취업을 하는 것보다 아이들을 잘 키우는 것이 훨씬 낫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좀 상황이 안좋다고 하더라도 미래를 위해서 잘 버티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