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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자판기에서 300원주고 빼먹던 따뜻한 우유는 뭘로 만들어진건가요 ?

안녕하세요. 옛날 자판기에서 300원 넣고 빼먹던 따뜻한 자판기 우유는 뭘로 만들어진건지 궁금합니다.

생각해보면 달달하고 고소한 맛이 엄청 진했던게 일반 우유같지는 않았던거 같은데

뭘로 만드는건가요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뽀얀피부

    뽀얀피부

    사실 몸에는 좋지 않습니다. 예전 자판기에서는 우유가루(밀크파우더)를 사용하였는데, 해당우유가루는 전지분유나 탈지분유로서 칼로리와 당류 함량이 높고, 거기에 설탕을 넣어 판매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프리마와 비슷하여 이를 이용해 만들었다는 썰도 있었습니다, 다만 맛있어서 계속 먹게 되는 매력은 있었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인지 최근에 매일유업등에서 해당 맛이 나는 제품을 출시한 것으로 알고는 있습니다.

  •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자판기 따뜻한 우유는 전자분유를 타서 먹는 우유 맛입니다

    요즘은 자판기를 거의 이용하지 않지만 그 우유와 커피를 뽑아서 섞어 먹으면 정말 맛이 좋았습니다

  • 자판기에서 300원에 먹던 자판기 우유는 무엇으로 만드나에 대한 질문이십니다.

    이런 자판기 우유는 우리가 알고 있는

    탈지 분유 혹은 전지 분유로 만드는 것으로 달달해서

    지금도 있습니다.

  • 옛날 자판기에서 뽑아먹던 우유는 전지분유나 탈지분유로 만들었습니다. 이가루를 자판기안에 넣어 놓으면 따뜻한 물과 함께 배출되었죠

  • 전지분유나 탈지분유를 사용해 만듭니다.

    그리고 달달한 맛을 위해 설탕을 추가합니다.

    매일우유에서는 스틱형으로 자판기우유맛 분말을 제품화해 판매하고 있어요.

  • 옛날 자판기에서 빼먹었던 우유는 아마 80년대 당시에 먹던 전지분유 같은 겁니다 가루우유 따뜻한 물에 타마시면 정말 맛있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