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2마리 애완견 키우고 유독 한마리에게만 정을 주면 나머지 한마리는 질투심을 느끼는가요?

애완동물 키우는 사람들 1000만 명 시대에 한 집에 한마리 키우기도 하지만 2마리 이상 키우는 집도 있다고 합니다.만약 집에 2마리 애완견을 키우고 다른 한마리 만 유독 정을주고 잘해주면 나머지 한마리는 질투심을 심하게 느끼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 집에서도 예전에 강아지 두마리를 키운적이 있는데요 그리고 두마리중에

    한마리만 좋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마리만 좋아하니깐 나중에는

    두마리가 시간이 나는데루 막싸우고 그러더라구요 그후로는 서로에게 사랑을

    비슷하게 주니깐 그나마 좀더 낳은것 같더라구요 질투심이 유독 심한 강아지가

    있는것 같아요 물론 성격이 많이 좌우하지만

  • 반려견도 사람과 비슷하게 감정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래서 1마리에게만 관심을 주게 되면 나머지 1마리는 질투심을 느끼게 되어서

    오히려 다른 1마리에게 공격성을 띄거나 주인에게 위협을 가할수도 있어서

    2마리 모두 편애를 하지 않도록 공평하게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반려견은 인간과의 애착 관계를 형성하기 때문에 한쪽에게만 지속적으로 관심이 집중되면 다른 개가 사회적 질투를 겅험할 수 있습니다.

    이는 보호자의 애정 분배 불균형에 대한 정서적 스트레스로 나타나며 무기력, 불안, 문제행 등이 표현될 수 있습니다.

    다라서 균형 잡힌 상호작용과 공평한 보상체계가 필요합니다.

  • 네. 심하게 느낍니다. 한마리에게만 유독 정을 붙인다면 다른 강아지의 성격이 나빠질 수 있거나, 주인이 없을때 둘만 있을때 싸우기도 합니다.

    둘다 정을 주고, 이뻐하고 간식을 줄 때도 함께 줘야 분란이 일어날 확률이 줄어듭니다.

    강아지는 서열이라는게 있어서 서열정리가 되어있을 경우가 많습니다.

    서열이 높은 강아지에게 더 이뻐하는건 그러려니 할테지만, 서열이 높은 강아지는 놔두고 서열이 낮은 강아지에게 더 이뻐하신다면 주인이 없을때 사고가 생길 가능성이 생깁니다.

  • 애완동물도 감정을 충분하게 느끼기 때문에 너무 한 쪽으로 정을 준다면 당연하게 질투를 느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기에 골고루 애정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