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당첨률이 희박한데도 당첨인원이 매주 열명이 넘는 이유가 뭘까요

로또에 당첨되면 인생이 달라진다고 하잖아요? 그만큼 희박한 확률로 인해 인생역전이 가능하다고들 해서 로또를 구매하는건데 매 주 당첨자가 10명이 넘게 나오는 것이 참 궁금했거든요.

어떻게 하면 로또 당첨되는 사람들이 이렇게 나올 수 있는걸까요? 이월되는것을 본적이 초창기때 빼고는 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로또의 당첨확률이 아무리 낮아도 그 확률을 극복할만큼을 구입을 하기에 10명정도의 1등 당첨자는 나옵니다.

    그게 내가 아닌게 문제지요.

    로또1등확률은 814만 5060분의 1이지요.

    그런데 요즘은 대부분 자동으로 구입하기에 수동으로 같은 조합을 여러개 찍는 사례를 제외하면 비교적 고르게 조합이 분포가 됩니다.

    그러면 대충 800만분의 1이라고 보고 게임당 1000원을 계산하면 80억원어치를 사면 1장의 1등 조합은 나오는거죠.

    1주일에 우리나라사람이 전체적으로 과연 로또를 얼마나 살까요?

    조금씩의 차이는 있으나 1주일 로또 판매금액은 1100억원 이상입니다.

    1100억을 80억으로 나눠보세요. 13~14가 나옵니다.

    즉 평균적으로 10명이상은 나올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질문자님과 같은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초반부에 1등도 안나와서 이월되던게 지금은 10명도 넘게 나오는지.

    하지만 문의해보면 정상적이라고 한답니다

  • 1124회 기준으로 112,014,841개의 로또가 팔렸습니다. 이는 과거 대비해서도 많이 팔린 수준입니다. 그리고 과거에는 로또 1장에 2,000원이라 생각보다 많은 판매금액이 적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로또를 구매하고 있다는 의미로 보셔도 되겠지만 솔직히 개인적으로 아무리 많이 산다고 해도 1등 이월이 없는게 좀 찜찜하긴 합니다

  • 실제 로또 1등 당첨 확률이 약 1/800만인데, 주 평균 판매량이 8,000만장 전후이므로 이를 단순히 계산해도 10명 정도의 당첨 인원이 나오는 것은 이상한 경우는 아닙니다. 과거에 비해 판매량이 늘고 금액도 낮추면서 과거보다 당첨자 수는 많이 나오는 추세입니다.

  •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 예전 생방송으로 할때는 몇달도 이월되고 나와도 한명이 될까말까 했습니다. 로또가 녹화방송이 되면서 매주10명씩나오고 있습니다. 이유는 당연히 사기라고 생각됩니다. 매주 나오는것이 말이 안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