낱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는 속담은 과학적 근거가 있는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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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속담 중에 낱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는 속담이 있는데요 이 속담은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있는 말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하신 속담은 과학 실험이나 이론에 근거한것은 아니지만 동물 감각 특성과 사람 살아가는 환경이 경험적으로 비유된 표현입니다. 새는 주로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잠드는데 청각 범위가 넓고 민감하며 특히 고주파나 미세한 소리를 잘 듣는 경우도 있어 비유한 것입니다. 쥐는 야행성으로 인간이 듣지 못하는 아주 작은 소리도 감지하며 밤에는 주변 소리가 조용해 더 멀리서도 들을 수 있는 환경에 살아가기 때문에 말하는 경우 멀리서도 누군가 들을 수 있다는 것을 표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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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과학적 근거가 있기는 합니다.

    낮에는 소리가 위로 퍼지고요,.

    밤에는 소리가 아래로 가라 앉습니다.

    그래서 낮말은 새가 듣고요,밤말은 쥐가 듣는데요,옛날 사람이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했는지는 알수 없지만요,조상들의 지혜 같습니다.

  • 제생각에는요? 아주과학적으로요? 근거가 없지는 않타는 생각이듭니다. 왜냐하면요? 벽에도귀가있거든요? 그만큼 말조심을 해야합니다. 이상은 제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