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희남편이차고장나서 저희가족햔톄제가말햇다구그걸왜말하냐고안좋아하던데요 이게왜안좋아할일일까요??
제가남편차가오래대서페차시키고 지금끌고다니는차엔진이세서차먼데는못끌구가까운데만차끌고다닐수잇다고 저희가족한테제가말햇는데요 남편이 이걸왜모하러얘기하냐고안좋아하던데요 이게왜말하면안대는걸까요??별일도아닌거같은데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해도 되는 말은 맞아요. 내 가족과 그 정도 이야기 해도 되요. 흉 본 것도 아니고, 그냥 사는 이야기 하다 나올 수 있죠...
그런데 남편분 입장에서는 사실 여유가 있다면 새차뽑고 장거리 잘 다니고 싶겠죠. 엔진문제 역시 속상해서...우리 식구 아닌 다른 사람이 아는 게 싫었을 수 있어요.
못 할 이야기는 아니나 남편분이 싫어하시니 글쓴님께서 이야기를 안 하시거나,
굳이 이야기 했다는 것을 남편한테 전달하지 않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남편입장에서는 좋은차량으로 데리고 다니고싶은데 차가 좋지않는상태에서 고장까지 난상태이니 굳이 이야기하고싶지않는것입니다.
남자들은 차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좋은차를 타면 자존심이 높아지는 그런게 좀 있어요. 게다가 처가식구들에게는 번듯한 사위로서 면을 세우고 싶은 마음이 있을텐데 안좋은 타고 다니는걸 들킨 듯한 기분이 들어 안좋아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