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무슨 색깔 제일 좋아하세요??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은

어떤 색깔을 좋아하는지 그냥 갑자기 궁금하네요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기도하지만

특별한 이유가 있으면 나눠주셔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좋아하는 색은 일종의 트라우마라는 말도 있습니다.

    봄에 태어난사람들이 노란색과 녹색을 좋아하고 가울에 태어난사람은 붉은색 계열. 여름은 파란색. 겨울은 흰색.

    이렇다는건 결국 좋아하는 색은 내 주변의 환경에서 익숙한 색. 자주 반복되는 색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도 노란색을 좋아하는데 봄에 태어났고 하는걸 보면 신빙성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하나는 강렬한 인지에 대한 첫경험이 좋아하는 색을 결정한다고 하네요.

    어릴때 처음 봤던 바다. 개나리꽃이 어마어마하게 핀 길을 걷던 강렬한 인지등 보통은 이 두가지의 이유로 좋아하는 색이 결정되고 그 강렬함을 머리에 두다보니 그림을 그려도 그색이 많이 쓰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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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겨울에 태어났지만 파란, 남색계열을 좋아합니다. 무언가 강렬하게 남지도 않았는데,,, 그냥 좋아요 ^^ 제가 특이한걸까요?

  • 푸른색 계열과 하얀색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푸른색이 청아 해보여서 좋고 하얀색은 단정하고 깔끔해보여서 좋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라벤더 색상 제일 좋아합니다.

    일단 제가 좋아하는 솜사탕이 라벤더색일 때 제일 예쁘고, 제가 코덕(코스메틱 덕후/화장품 덕후)인데 라벤더 블러셔가 제일 어울려요 (특히 여름에 라벤더 블러셔 하면 시원해 보입니다). 사랑스러운 파스텔계열이면서도 볼수록 차분해보이는 색이라 마음이 편해지면서도 설레요.

    옷도 라벤더색 옷은 귀여움과 성숙함이 공존하는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라벤더색은 사랑입니다.

  • 저는 푸른색 계열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특히 파란색과 보라색이 묘하게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색을 좋아하는데요.

    몽환적인 색상이라 그런지 마음에 들더라고요.

  • 남색 좋아합니다.

    원래는 푸른 계열의 색을 정말 싫어했어요. 싫어한다기보다는..아예 관심이 없었달까요. 좋아하게 된 계기는 별거 없습니다. 첫사랑이 좋아하던 색이였어요. 저에게 선물을 줄때도 푸른계열의 색으로 맞춰서 주었고 그가 즐겨입던 옷 색도 남색이였어요. 자주 접하면서 봐서 그런지 아니면 단지 첫사랑이 좋아해서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느순간부터 저도 남색을 좋아하게 되었고 가끔은 첫사랑이 즐겨입던 옷 색과 비슷한 색을 보면 떠올리기도해요. 아직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런걸수도 있겠지만.. 아마 저는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남색이 좋을 것 같아요

  • 저는 초록색을 좋아해요 푸른 잎과 건강하게 자라는 작물들을 보는 게 가장 기분 좋더라고요 눈도 편안하고 생명력이 느껴지는 색이라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