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나 민족적 차원의 비극적 역사 사건을 다룬 기록 보존애 대한 지원 정책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방법으로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입니다. 제주 4.3 사건 기록물이 2025년 4월 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으며, 1만 4673건의 문서 엽서, 영상, 사진 등이 포함됩니다. 또한 제주 4.3 평화재단은 국가기록원과 협력해 기록물의 탈산 처리, 중성 필름 사입, 곰팡이, 해충 피해 예방 소독 등 과학적 보존 처리와 디지털 복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카이브 기록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홀로코스트 관련 기록물은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과 홀로코스트 기념 박물관이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