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의 산책횟수는 그종들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인 애완견들을 기준으로는 하루 한번정도로도 충분하지만
진도개나 풍산개등의 야생의 성향이 강한종들은 최소 하루 두번은 산책을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그이유는 이녀석들의 배변 습관에있는데 일반적인 애완견들과 달리 자신의 생활터전에는 절대로 변을 보지 않습니다.
그말인즉슨 최소 하루 두번정도는 산책을나가 배변을 시켜야한다는것을 의미합니다.
개들은 사람과달리 오랬동안 배변을 참게되면 건강에 아주 치명적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