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많다면 어떤 관계에서 두고두고 불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떤 깨달음의 계기나 타인에 대한 이해가 높아져 화를 낼 일이 점점 줄어들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화가 많은 성격을 그냥 가져간다면 보통은 나이가 들면서 더 분노지수가 높아지는 경우도 많거든요.
평소 데이트를 할때 서점에서 좋은 책을 읽는다든가....두분이서 대화중에 화를 안내는 방법을 찾아 가기도 하면서 여친이 좀 더 넓은 안목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해 나가면 좋을것 같아요.
저는 나이가 꽤 있고 제 주변인들도 비슷한데 여전히 화를 많이 내는 지인이 있는데 그 분을 관찰해보면 다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기 보다는 본인의 기준으로 주변 모든 사람을 판단하더라구요....
만약 그런면이 있다면 상대와 입장을 바꿔 생각하는 습관을 자주 갖는게 도움이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