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공모주 청약은 상장하기 전 기업의 주식을 미리 받아 높은 수익을 노리는 방법이라는데, 초보자도 손실 위험 없이 무조건 돈을 벌 수 있는 안전한 투자법이라고 볼 수 있나요?
공모주 청약은 상장하기 전 기업의 주식을 미리 받아 높은 수익을 노리는 방법이라는데, 초보자도 손실 위험 없이 무조건 돈을 벌 수 있는 안전한 투자법이라고 볼 수 있나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 청약은 손실 위험이 없는 무조건 안전한 투자법이 절대 아닙니다. 상장 첫날 주가가 공모가 밑으로 떨어져 원금 손실을 보는 사례가 시장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기업의 가치보다 공모가가 너무 높게 책정되었거나 상장 시점에 주식 시장 전체의 분위기가 나쁘면 주가는 폭락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들이 흔히 하는 실수는 증권사 대출인 마이너스 통장까지 동행해 무리하게 청약 증거금을 넣는 일입니다. 경쟁률이 수천 대 일로 치솟으면 정작 내 손에 들어오는 주식은 몇 주 되지도 않습니다. 결국 상장 당일 주가가 조금 오르더라도 마이너스 통장 이자 비용과 대출 수수료를 빼고 나면 오히려 손해를 보는 구조가 나오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도 상장 당일 주가가 공모가 밑으로 떨어지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무조건 돈을 버는 안전한 투자법도 아닙니다. 모든 공모주가 상승하는 것이 아니므로 기관 경쟁률이나 유통 가능 물량, 기업 실적 등을 따져보고 신중하게 청약해야 하며 경쟁률이 높으면 몇 주 받지도 못하고 청약 수수료 2000원이나 대출 이자가 더 나올 수 있어서 실질 수익이 매우 적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 청약으로 인해서 받은 주식이 상장하게 된다고 해서
무조건 돈을 벌 수 있는 안전한 투자법이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주식 관련된 투자에서 안전한 투자는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닙니다, 공모주 청약도 원금 손실 위험이 있는 주식 투자이므로 무조건 돈을 버는 안전한 투자법은 절대 아닙니다
상장하는 첫날 주가가 공모가보다 아래로 떨어져 손해를 볼 수도 잇으므로 기관들의 인기 투표 결과인 수요예측 경쟁률 같은 정보를 잘 따져보고 신청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청약도 손실이 발생할 수 있기때문에 무조건 돈을 버는 안전한 투자법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상장 후 주가가 공모가격보다 올라가면 수익을 얻을 수 있고 주가가 공모가격보다 떨어지면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상장 첫날부터 공모가 아래로 주가가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기업의 실적이나 성장 가능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주가가 크게 하락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공모주라는 이유만으로 높은 수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청약 경쟁률이 높다고해서 상장 후 주가상승이 보장되는 것도 아닙니다. 청약하기 전에 기업의 사업내용과 실적, 공모가격 등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모주청약 역시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 주식투자라는 점을 기억해야합니다.
안녕하세요.
공모주 청약도 손실 가능성이 있는 투자이므로 무조건 돈을 버는 안전한 방법은 아닙니다.
상장 후 주가가 공모가보다 높으면 수익이 나지만, 반대로 공모가 아래로 떨어지면 바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시장 분위기가 나쁘거나 공모가가 높게 책정된 종목은 상장 첫날부터 약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또 인기 공모주는 경쟁률이 높아 많은 증거금을 넣어도 실제 배정받는 주식 수가 적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청약 전에는 기업 실적과 성장성, 공모가 수준, 기관 수요예측, 의무보유확약 비율, 상장 직후 유통가능 물량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공모주는 원금보장 상품이 아니라 비교적 짧은 기간에 수익 기회를 노리는 주식투자의 한 종류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닙니다. 공모주의 경우에는 청약가격이 있는데, 이러한 청약가격보다 높다면 수익이 되지만 낮다면 손해가 됩니다. 장이 좋을때는 계속 청약가보다 높지만 장이 나빠지면 이러한 청약가를 넘기가 어려워지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무조건적인 이익인 투자는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도 상장 후 주가가 공모가 아래로 떨어져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기업가치·공모가 수준·시장 분위기 등에 따라 수익률 차이가 큽니다. 따라서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는 주식투자로 접근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 청약이라고 무조건 원금이 보장되는 것이 아닙니다.공모가가 기업가치보다 낮게 책정되고 투자 수요가 강하면 상장 후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반대로 고평가 된 기업은 상장 첫날부터 공모가 이하로 하락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경쟁률이 높다고 해서 수익이 보장 되는 것도 아닙니다.
초보자라면 기관 수요 예측 결과와 의무 보유확약 비율 그리고 공모가 벨류에이션, 상장 직후 유통 가능 물량을 꼭 확인 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결국 공모주 또한 상장 전 할인판매가 아니라 가격이 적절한 지 따져야 하는 주식 투자 일 뿐 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 받아서 첫날 파는게 그나마 안전한 투자법이긴 하고 투자수익률도 좋을수 있지만 절대로 안전하지 않습니다
공모주는 공모주 청약을 하면 공모가격으로 받는데 첫 날 거래가 공모가 대비 60프로에서 400프로까지 가능합니다
그러니 만약 공모가격이 1만원이었다면 첫날 거래가격이 6천원에서 4만원까지 움직일 수 있는거죠
잘되서 4만원 가면 바로 400프로 수익이지만 잘못되서 6천원가면 -40프로 수익입니다
그래서 무조건 돈을 벌 수 있는건 아니라는 점 알고 공모주 청약 하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 청약은 무조건 돈을 버는 원금 보장형 투자가 결코 아니며, 상황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자산 투자입니다. 초보자에게 상장하기 전 기업의 주식을 미리 받는 것 자체가 매우 리스크 있는 투자법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 청약은 무조건 수익이 나는 안전한 투자법이 아닙니닼 공모가격보다 상장 후 주가가 오르면 수익을 얻지만, 반대로 공모가 아래로 떨어지면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인기 공모주는 경쟁률이 높아 많은 돈을 청약해도 실제 배정받는 주식이 적을 수 있고, 기업가치가 과도하게 높게 책전된 종목은 상장 이후 크게 하락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초보자라면 공모주라는 이유만으로 접근하기보다 기업의 실적, 성장성, 공모가 수준과 투자위험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