잽싼 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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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가 뒤집혔을때 다른 거북이가 세워주는선 도와주는게 아니라 우연인가요?

유튜브 쇼츠 영상중에 동료 거북이가 뒤집혔을때 주변 거북이가 도와줘서 세워주는 영상들이 있고

도와주지 않는 거북이는 자신이 뒤집혔을때 다른거북이들이 안 도와준다고 하던데요

그런데 또 어디서는 거북이는 집단이 아닌 개인적으로 행동해서 우연일 가능성이 높다던디요

그럼 동료 거북이가 뒤집혔을때 새우려고 여러차례 시도해서 결국 세워준것도 연출이나 우연을 찍어서 편집한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거북이가 뒤집힌 동료를 뒤집어주는 행위는 생물학적으로 이타주의보다는 본능적 반응에 가깝습니다. 거북이는 번식기나 영역 다툼 과정에서 서로 몸을 부딪치며 싸우는 습성이 있어 뒤집기를 시도하곤 합니다. 이때 뒤집힌 개체를 다시 밀어내는 동작은 상대를 공격하거나 장애물을 치우려는 본능이 발현된 결과일 수 있습니다. 과학계에서는 이를 '사회적 도움'이라기보다 특정 자극에 대한 기계적인 반응이나 우연의 일치로 분석합니다. 유튜브 영상처럼 여러 차례 시도 끝에 성공하는 모습은 관찰자에게 감동적인 조력으로 비치기 쉽습니다. 하지만 거북이는 지능 구조상 동료의 고통을 공감하고 구조하려는 고차원적인 인지 능력이 부족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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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뒤집혀지게 되면 거북이는 치명적일 수 있고

    그것을 주변의 거북이가 도와줬다면

    우연일 수도 있고 아니면 실제로 돕기를 위해서

    움직인 것일 수 있습니다.

    단, 이게 숏츠 영상이라면 연출일 가능성도 있어요.

  • 거북이가 뒤집혔을 때에 다른 거북이가 세워주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이는 그 세워주는 것을 도와준 거북이가

    정말 착해서라기 보다는 그냥 우연하게 도와줬거나

    아니면 거북이의 본능에 가까운 행동이었을 것입니다.

  • 사실상 우연일수도 있고 도와준것일수도 있습니다

    때에 따라 다르다고 합니다

    다만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전에 도와준걸 기억하기는 어렵구요

    그정도로 지능이 높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