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어류가 폭염으로 폐사가 증가하고 있다고 하는데 맞는지 궁굼합니다

고수온 으로 인해 양식장에서 양식어류가 폐사가 우후죽순으로 증가 하고 있어 어민의 피해가 막심하다 라고 하는데 맞는지 궁굼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맞는 말입니다 양식 오류 같은 경우에도 폭염으로 인해서 폐사율이 엄청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돼지 소 이런 가축들도 엄청나게 폐사를 많이 한 걸로 알고 있어요 이번 여름은 최악입니다

  • 네 맞습니다..

    경남이 심한데요

    올해 경남 남해안에서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어류 폐사가 피해량, 피해액 모두 역대 최고였던 지난해를 넘어섰습니다.

    경남도는 지난 24일 하루 양식어류 134만9천마리가 폐사해

    올여름 양식어류 누적 폐사량이 1천710만1천마리까지 늘어났다고 25일 밝혔습니다.

    누적 피해 신고액은 291억1천500만원 입니다.

    지난 16일부터 통영시, 거제시, 고성군, 남해군 등

    경남 4개 시군 319개 양식장에서

    조피볼락(우럭), 볼락, 숭어, 말쥐치, 고등어, 넙치, 강도다리, 참돔, 농어 등

    10개 어종, 1천710만1천마리가 죽었다고 신고했습니다.

    고온에 약한 조피볼락이 1천221만3천마리 폐사해 규모가 가장 컸습니다.

    올해 경남지역 양식어류 고수온 피해는 역대 최고였던 지난해를 넘어섰습니다.

    지난해 경남 남해안에서만

    양식어류 1천466만6천마리가 고수온으로 폐사해 207억원의 재산 피해가 났는데요,.

    앞서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16일 경남 전역에 고수온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양식어류가 폭염으로 인해서 페사하고 있는게 맞는지 문의주셨는데요.

    우선 거대한명군님 반갑습니다.

    넵 맞습니다. 말씀주신대로 폭염이 너무 지속되어서 온도가 떨어지지 않아 수온이 높아 전부 폐사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