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용학 약사입니다.
회사마다 다르고, 오츠카의 경우 큰 회사이기 때문에 혜택이 좋은 편에 속합니다. 반면 영세한 제약회사의 영업의 경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뿐만 아니라 영업은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가 주어지는데, 큰 회사는 제품 자체가 유명하기 때문에 별다른 영업 없이도 실적을 채우기 용이한 면이 있고, 작은 제약회사의 경우 본인들 제품을 파는 것이 쉽지 않아 실적 압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에따라 인센티브도 차이가 날 수 있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업에 자신이 있다면 그래도 급여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큰 회사는 대부분 경력 위주로 뽑아 바로 들어가기 쉽지 않으실 것이고, 작은 회사부터 점차 옮겨가는 방향으로 생각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