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AI 위험론은 사기극이라고 하네요~

주말에 엔쓰로픽 CEO와 오픈 AI의 샘올트먼이 AI 투자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발언에 나흘 연속 반박에 나서고 월요일에만 sns를 통해 6차례 게시를 통해 ai투자 늦추지 말아야 한다고 하네요. 왜 이렇게 과민 반응을 보이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의 반응은 AI 위험 자체를 부정한다기보다 개발 속도를 늦추면 중국과의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는 판단이 강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그는 AI 규제 강화 요구를 사실상 과장되거나 근거 없는 주장으로 일축하며 미국의 기술 우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반면 샘 올트먼 등의 주장은 AI 투자를 중단하자는 것보다 첨단 모델의 발전 속도에 맞춰 안전장치와 검증체계를 강화하자는 취지에 가깝습니다. 결국 양측 모두 AI의 전략적 가치는 인정하지만, 트럼프는 경쟁력 저하를, AI 기업들은 지나치게 빠른 기술 발전에 따른 위험을 더 크게 보는 시각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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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미국의 입장에서 지금 AI를 멈추게 된다면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바로 현재 빅테크에서 AI를 천천히 개발하자라고 하는데

    이렇게 되면 중국에서 더 앞으로 나아가게 될 것이기에

    미국의 입장에선 곤란한 일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도 미국이 AI 투자 속도를 늦추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국 과 중국은 미래 산업인 ai 산업에서 현재 패권 다툼 중 입니다

    지금은 미국이 우위에 있지만 AI 투자 속도를 늦춘다면 중국에 역전 될 가능성도 있는거죠

    그래서 트럼프가 좀 과격하게 말을 한거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가 강하게 반박하는 이유는 AI가 단순한 산업이 아니라 기술패권 경쟁을 좌우할 자산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하여 개발 속도조절이나 규제가 미국의 AI 우위를 포기하는 결과가 될 수 있어 이에 대한 투자심리를 방어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