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냄새는 냄새를 유발하는 화학물질을 인식하면서 냄새가 난다고 파악을 하게 됩니다.
화학물질이 퍼지는 속도는 공기중에서 퍼지는 것과 물속에서 퍼지는 속도가 다르긴 합니다.
다만 후각이 예민한 동물들이 먼저 냄새를 맡는 경우는
해당 화학물질이 후각세포에 자극을 만드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양이 있는데
사람의 경우 냄새를 맡기까지 필요한 최소한 화학물질의 양이 50이라면
개나 상어같은 후각이 발달한 동물은 10정도로 낮아서
적은양의 냄새(화학물질)로도 냄새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