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견례때 준비해야하는 건 뭔가요:::

이제 곧 딸 아이 상견례인데

처음이라 엄마로서 뭘 준비해야하고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궁금한데

최근에 경험해보신 분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견례때 부모님께서 딱히 준비할 것은 없습니다.

    깔끔하게 차려입고 상견례에 참석하셔서 서로 대화를 잘 하시고요. 결혼 날짜나 장소 등을 잘 협의하심을 좋을 것 같습니다.

  • 상견례떄 준비해야 할 것은 특별히 없는것 같습니다. 양가 합의에 따라 음식점이나 그런곳을 잡아 놓고 양가가 모이면 서로 인사하고 소개하고 담소나누면서 밥먹고 그러면 끝인듯 하네요

  • 따님의 상견례시 부모가 특별히 준비할 것은 없습니다. 만날 장소나 식단 등은, 사전에 예비 신랑신부들이 다 준비하였을테니까요. 부모님은 일단 단정하고 품위있는 복장이면 되겠습니다. 상대방이 묻지 않는 얘기를 자랑삼아 한다든지 과시하는 행동은 금물입니다.

  • 상견례 장소로 조용한 호텔식당 이나

    한식집등이 좋으며,

    간단한 선물을 하고 싶다면,

    거주 지역에서 생산되는 특산물중

    농수산물중 선택하여 선물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상견례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처음으로 가족들간에 모임이라서 매우 어색할것

    같은데요 우선 상견례를 할경우 가족수를 정해서 식당을 먼저 알아보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식당 같은 경우에는 되도록 조용한 한정식 집이 좋을것 같구요 그리고 상견례

    에서는 보통 결혼식전에 만나는건데요 우선 상견례 자리에서는 되도록이면 집안을 흉보는

    것은 하지 말아야할 언행인것 같구요 그리고 너무 잘난체하는것도 삼가해야 할것 같아요

  • 요즘은 상견례에서 사돈될 분들을 만나기 전에 신랑과 신부가 결혼에 필요한 대부분의 준비를 직접 하기 때문에 상견례 자리에서는 특별히 의논할 부분은 없는것 같습니다.

    처음에 만나 서로 가족소개를 하고난 후, 사위될 사람을 몇번 만난 소감과 칭찬의 말을 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결혼식에 입을 한복 준비는 따로할건지, 같은곳에서 함께 할것인지 정도의 이야기가 다 였던것 같습니다.

    그 외는 지금까지 살아온 이야기가 좀 있었습니다.

    한식당이 상견례하기 좋은데, 이야기가 끊길 때 차려진 음식 이야기로 분위기가 다시 좋아질 수 있습니다.

  • 상견례 갈 때 너무 준비성이 많을 필요 없습니다 그냥 편안하게 가시면 될 겁니다 어차피 서로 좋아해서 결혼하는 거고 부모님들을 보는 건데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크게 준비할 거 없습니다 오히려 선물 같은 거 준비하면 더욱 더 부담스러울 수가 있기 때문에 예의만 준비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