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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숲제비252
아들이 교제하는 여자친구와 결혼을 약속하고 내년초로 식장도 예약했다고 하는데 양가가족의 상견례를 어떻게 진행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불타는감자
내년초에 예식으로 알아보셨으면 가을쯤이
선선하고 상견례하기 좋을것 같습니다 양가
부모님들도 많이 긴장하시에 음식도 드시기
편한코스로 정하셔서 결혼 한두달전에 상견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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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단호한불가사리
저는 10월에 결혼하는데 3월에 했습니다!
저희 오빠는 식 두달전에 했는데 부모님이 결혼 관련 다 정해놓고 보여주는건 좀 아닌 것 같다고 말씀하시는거 듣고 조금 빨리 진행햇습니다
고양이가최고임👍
양가부모님들생각이어떨지모르겠지만 음...너무더울때하는것보다는 좀선선한 가을쯤에 상견례하는게어떨까싶네요 상견례하고 다같이양가가족과함께식사하고카페가서커피한잔하면서수다떨면사돈끼리도 사이가 더욱더 돈독해지고공감대가형성되서 사돈끼리도친구맺을수있지않을까요?
아직도탐구하는복분자
예 상견례는 언제라도 상관없어요
상견례뜻이 이제 둘만이 사귀는게 아니라 정식 허락을 받고 사귄다는 뜻과
곧 날자를 잡아서 결혼을 하자 입니다
가즈아크루즈
결혼식을 하게 되면 양가 부모님이 만나서 이야기 하는 것이 상견례이기 때문에
그래도 최소 6개월 전에는
서로 만나서 얼굴 보고 결혼식 관련 상의도 하고
그런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